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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받고 후장 벌려준 썰

어플녀내상 이후 어제 룸에 갔습니다 
아가씨한테 들은 이야기가 주중들었던 어떤 사건보다 흥미진진했기에 들은걸로 썰풀어봅니다
저는 100퍼센트 실화라고 믿고있습니다만 그저 들은 이야기일뿐이니까...

거래처 직원이 안내한곳인데 처음 방문업소였구요 
룸에가서 2차보다 궁디팡팡 정도하고 가볍게놀고오는 스타일이라 수다가 많은편인데여 
지난달에 쇼킹한 일이있었다고 하는 얘기가...

접대로 남자 2명이 왔는데 2시간동안 술만먹고 2차를 안간다고 하더랍니다
어차피 웨이터와리 떼주고 돈도 몇푼 안되는거 술만 잔뜩 먹기 싫어서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접대받는쪽에서 너희들 잠깐 나가있어 하더랍니다 그래서 잘됐다하고 나가있었다죠
한30분? 두드려도 대답이 없어서 마담한테 얘기하니 마담이 강제로 문을 따고 들어갔답니다 그러더니
ㅁㅊㄴ,ㅆㅂㄴ 난리를 치더랍니다 알고보니 둘이서 쳐박고 있었다는 거에요
박히는 남자는 울면서 대주고 있구요

영업사원은 이준기 닮은 외모에 아가씨 생각으로 이리 곱상한 것이 왜이런데를 왔을까 싶었는데
아니나다를까 게이인가보다... 그게아니라 실은 접대 받는 쪽은 대형병원 원장,
접대하는 쪽은 제약회사 영업사원.
원장이 게이었고, 그직원을 꼭 보내달라고 회사에 요청했다더군요
백억이상 계약건이었다는데 회사에서도 알면서 보낸것 같더랍니다
어쨌든 계약서에 도장찍고 나간후, 마담이 영업사원이 너무 불쌍해서
술사줄테니까 배웅해주고 오라고해서 다시 가게에 돌아왔어요 

돌아와서는 울면서 사정 설명을 하면서 하는 이야기가, 자기가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모르겠다고,
정말 수치스러워 죽고싶다는걸 한참을 달래줬다는거에요
그러고서는 몇주있다가 혼자 또 들렀답니다
와서는 회사에서 이번일에 대해 입다무는 조건으로 1억을 받았다고..
그리고 회사를 나와서 당분간은 쉴거라고 하더라는..

듣고 와 쇼킹한데 하면서도, 백억이상이면 나라도 벌려주지..
근데 1억받고는 못벌려주겠다 싶더군요 그러면서 순간
병원에서 전립선 마사지를 받아도 이 ㅆㅂ하는 통증이드는데
아다 후장을 거칠게 뚫었으니 영업사원이 얼마나 아팠을까..
그눈물은 서러움보다 아파서 울었겠지..하는 생각 ....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갑질의 횡포, 얼마정도주면 벌려준다,
벌려달라는 원장을 현장에서 지겨야했다, 승승장구를 위해 감수할수있다등등..
궁금하네여...

잘쉬시고 직장인 여러분 힘내십쇼...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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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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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