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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썰 1

난 막둥이임 
뭐 다른집처럼 몇대독자니 그런것도 아님
아버지도 어머니도 막내임...
근데 남자를 유독 강하게 원하셨고 내가 늦게 막둥이로 
태어나서 정말... 친척들부터 특히 할머니 그리고 엄마에게
사랑을 독차지하며 애지중지 귀하게 컸음..

특히 엄마랑은 매우 사이가 각별했어
어릴때부터 누나들과 심하게 차이날정도로 먹을것 입을것 사랑표현까지 심할정도로 나에게 각별했고
그런 환경에서 지금 생각해보면 나는 매우 버릇없고 싸가지 없는 아이였던걸로 기억남...
마마보이 성향도 강했고..

나는 엄마랑 다 커서도 목욕을 같이 함..
솔직히 정말 절친한 친구들한테도 말한적 없음
어릴때 중고딩때도 그냥 당연하다 생각했음
사춘기가 오고 내 잦이에 털이 슬슬 날때가 중2? 
그때 쯤이였는데 

그때 잠깐 엄마와 목욕을 꺼리고 내가 피하닌가 
엄마가 왜그러냐며 묻고... 내가 사실대로 말하닌가 
엄마가 내 새끼 다 컸다며 오히려 기뻐하고 괜찮다며
창피해말라고 했음...

내가 존나 마마보이라서 그런가 뭐 어느순간 부끄러운것도 없고 난 진짜 어릴때부터 항상 늘 엄마곁에서 그래왔으니 너무나 당연한건데... 
인터넷 글들을 보고 나이를 먹고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고 내 사고관이 잡히니 내가 자라온 환경 특히 엄마와 나의 행동이..... 
일반적이지 않더라...

나는 초등학교때까지 엄마가 똥을 딱아줬음..
웃기지?
시작은 어릴때 내가 잘못하니 엄마가 깨끗해야 한다며 늘 딱아주신게... 
난 엄마가 딱아주니 좋고 편해서 그게 초딩졸업할때까지 그런거임... 

그리고 엄마는 진짜 너무 당연스럽게 내 잦이를 만지는게 일상이였어... 
너무 어릴때라 기억은 안나지만...
내 어린 고추를 엄마는 티비를 보며 자연스럽게 내 팬티속에 손을 넣고 조물락 조물락... 마치 장난감 만지듯이 장난도 치며...

나야 어릴때니 그냥 그런가보다 덤덤했지... 
근데 이짓을 나 커서도 그러시니 문제지...

그리고 내가 학교 가기전이나 외출할때 그리고 자기전에 항상 뽀뽀를 했음... 
근데 뽀뽀가 아니라 거의 딥키스 수준이였음
난 유독 뽀뽀는 싫었음
왜냐면 엄마가 항상 혀를 넣고 막 내 입술을 빨고 혀를 막 먹을라하고 느낌이 이상했음...

그래도 엄마가 원하시고 좋아하시니... 

정말 이 정도는 기본중에 기본...

난 사춘기가 중2때였는데 사춘기여도 그리 심한 굴곡도 없었고 평범했어 다만 고1때부터 유독 성욕이 강해졌고 
자위도 몰래 많이 하고 그때는 뭐 잦이에 털도 검게 많이 났거든...

아마 이때부터 성욕의 대상이 엄마였어...
주변에 여자도 없고 여자친구를 사귄적도 없던 나에게 가장 가까운 사람은 엄마였거든..

정말 어릴때부터 너무 당연하게 해오던 등교전 키스나 엄마가 티비를 볼때 내 잦이를 만지던 손길 ..
내 엉덩이가 귀엽다며 뽀뽀해주고 ...
엄마랑 목욕할때 보는 엄마의 나체

어느순간 엄마가 만지니 잦이가 커지더라고.. 
난 그게 진짜 지금도 그렇고 처음 생각나도 너무 창피하고 민망했거든... 
엄마인데 우리 엄마인데 내 잦이가 발기한다는게 그래서 항상 뿌리치며 내 방에 도망갔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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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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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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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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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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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