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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플로 여자만나서 한 썰 1

안녕 난 항상눈팅만하다 그냥 나도한번 썰풀고싶어서 한번쓰려고해

나는 그냥 평범한 고2야 

절대주작은아니야 근데 내가 처음글쓰는거라 필력이조금 딸려 그래도 한번 끝까지읽어줘


때는 6개월전(고1때였어) 

ㅁㅇㅅㅋ 라는어플이있어

내가 이 어플을 하는이유는 야한사진이 많이올라와서ㅋㅋ

아무튼 이어플은 사진을찍고 올려서 사람들하고 댓글로 소통도되고

대충 자기지역기준에서 몇키로 떨어져있는지도 확인할수있어

메세지도 가능해 

내가 그어플로 내사진을 한번올렸어 근대 댓글 반응이 좀 없엇어 그래서 아 지워야겠다

하고있을찰나에 어떤여자애한테 메세지가온거야 

그 여자애랑 나랑 거리가 12키로정도 차이가났었어 

일단 이때까진 별생각없었어

얘가 나한테 메세지로 우리어디서 본적있지않냐면서 다짜고짜 묻는거야

그래서 나는 당연히없다고했지 근대 자기가 서울에 놀러갔을때(참고로나는 서울살아) 

자기가 친구들이랑 노래방놀러갔었는데 

나랑 닮은 사람이 걔번호를 따갔다는거야

근대 난 그런기억도없고 아니라고햇지 

그랫더니 여자애가 죄송하다면서 너무닮았다고 그러는거야 아무튼간에

아 일단 잡소리하면 지루할꺼같으니 중간내용은 대충넘어갈께


아무튼 처음에 어찌하다 카톡으로넘어와서 친해지게됬어

얘는 중3이고 서로얼굴사진도 교환하게됬지 이렇게 한 2주?

동안 카톡으로연락도 하게됬는데 얘가 약간 변태끼가 있는거야 

ㅅ드립도 좀 잘치고 뭐해라고 카톡보내면 ㅇㄷ보고있었다하고 

보이스톡도하면 막 '아ㅅㅂ ㅇㄷ보고있는데 오빠땜에 끊겼잖아ㅡㅡ' 이러고 

문뜩 생각이든게 한번만나보고싶다는 생각이들었어 

그래서 내가 이번주말에 시간있으면 한번만나볼래?라고말했지

그러다가 걔가 만나서뭐할껀대? 라는거야 

그래서 내가 팅기면서 ''아그래?.. 한번 만나서 놀고싶었는데... 생각해보니 딱히할것도없네'' 라고말했어

그랫던이 얘가 ''아니야 만나자 ''이러길래 이때다싶어서

그럼 내가 '' 노래방가서 놀래? ''이랫어

근대 얘는 자기가 아는멀티방에세 놀자는거야

이때나는 문득 이런생각이 들었어 '아..드디어 아다를 때는구나..'

그런식으로 존나 김치국을 마시고있었지


정신없이쓰다보니 말이길어졌네 반응좋으면 이어서 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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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