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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백마애랑 섹파 먹은 썰 1

내가 외국 대학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인데 새학기때 신입생들어 올때 우리학과가 워낙 소수로 뽑아서 새로 들어오는 애들 단체로 환영회를 해주거든. 백마애를 처음 거기 환영회때 만났음. 첫만남때는 사람도 많고 해서 걍 사람속에 묻혀서 간단히 인사하고 저녁으로 학과서 바베큐 파티 해주거든 그거 먹고 이제 남은 얘들이랑 학교 근처 주점가서 맥주 빨기로 했음.

맥주집에 한 사람들이 열댓명이가서 얘기하며 놀았는데 내가 자리를 백마애 옆에 앉게됬음. 영어는 참고로 뭐내가 외국생활오래해서 언어장벽은 없음.
아무튼 백마애 옆에 앉다보니 얘랑 대화를 많이하게됬어. 근데 뭐 술좌석에서 여자애랑 얘기를 뭐하겠냐? 그것도 처음 본 여자애랑. 걍 뭐 좆나 쓰잘때기없는 얘기만 계속한 기억밖에 없는데 중간중간 내가 개드립좀 치고 하다 보니 분위기도 재밌고 암튼 나중엔 백마애랑만 얘기하게됨. 

그러다 밤이 쫌 늦어지다보니까 벌써 자정이 다 넘어가더라. 참고로 내가 사는 주는 새벽한시 되면 술을 그만 팔게됨 그래서 보통 사람들이 자정이 넘으면 그담 뭐할지 계획짜거든. 밤도 늦다보니 집에갈 애들은 하나둘씩 가다 나랑 백마애랑 남음. 짐 생각해보면 다른 애들이 우리 둘이 희희덕거리는거 보고 다들 집으로 가줬는거 같음.

아무튼 얘랑 둘만 남았고 시간은 새벽한시도 다됬고 해서 내가 얘기를 섹드립 쪽으로 치기 시작했음. 예를 들면 백마애가 자긴 요새 운동을 별로 안해서 찌뿌둥 하다 할떄 내가 

"야 난 요새 헬스장가서 ㅈㄴ 웨이트 운동해서 힘좆나 쏌" 

하면서 팔걷고 이두좆나 힘줘서 한번 만져보라는식으로 쳐다보면 (참고로 그떄 여친도 없어서 헬스장서 살다시피 했음. 일년반넘게 헬스만해서 몸이 걍 괜춘했음) 백마애가 손으로 팔 만지작 만지작 해보다가 얘가 갑빠도 있냐고 하면서 가슴 근육만져보고 왕짜 있냐 하길래 왕짜는 없었는데 배를 일단 까니까 백마애가 자동으로 만지해면서 오우 와우 hahahaha 거리는데 아무튼 얘가 몸을 만지작 만지작하니까 시발 슬슬 개꼴리기 시작.

물론 얘가 내 팔만져보면 니만 만지냐 하하하하하 하면서 나도 얘 팔 이두박근 힘주라 하고 쪼물딱 쪼물딱 되면서 스킨쉽하고....

그러다 내가 주제를 바꿔서 백마애보고 니는 자신있는 부위가 어디냐 하고 물으니까 ㅋㅋ 백마애가 ㄹㅇ 당돌하게

"I'm proud of my boobies"  (난 내가 가슴이 자신있음)

하면서 가슴 내밀더라. 이때가 여름이라 얘가 나시티 입고 있었는데 나시가 흰색 가까운 색에다 안에 브라 색깔이 보일 정도로 얇았음. 나시도 살짝 파여서 가슴골도 보이고 딱봐도 젖이 좀 큰편이라 (한 B+ 컵정도?) 가슴을 내 얼굴 앞에 쑤욱 내미는데 시발 정신이 살짝쿵 혼미래지더라. 그런데 한편으로는 내가 쫌 당황해서

"헛 그래 니 가슴 크다 ㅋㅋ 아까부터 내가 눈이 사실 계속 니가슴에 가더라 ㅋㅋ" 

하면서 개병신처럼 얘기하니까 얘가 살짝 어휴 응큼한 새끼 같은 표정으로 "남자는 다 같냐 ㅋㅋ" 거렸음. 아무튼 뭐 상황이 내가 섹드립치면 얘가 받아주고 지도 살짝살짝 야한얘기하면 내가 ㅎㅎ 웃어주고. 분위기좆아지고 있는데 술파는 시간이 끝나게됨.

그래서 내가 "야 술한잔더 할래?" 하면서 "내 집가면 포도주있으니까 마시러 가자" 하고 물음. 근데 레알 이떄 가슴이 쿵쾅 쿵쾅 거리는게 시발 여자애 내집에 첨 데리고 오는 경우여서 뭐라 물을지도 모르고 시발 쫌 긴장해서 떠듬떠듬 거리며 물음.

그때 백마애가 ㅎㅎㅎ 거리더니 

"Sure! But don't get me too drunk I have to get home safe you know" (그래 가자! 근데 나도 집가야 하니까 너무 취하게 하진 말아줘) 

ㅋㅋ 앙큼한뇬...

그러고 둘이 맥주집 나오고 우리집쪽으로 걸어감.

더 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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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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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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