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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신입알바녀 꼬신 썰 1

카페에서 알바 오래했을때 였다. 

알바치고 9개월차니 거의 왕고대우받았다.

장사가 여름이라 장난아니게 잘되고 카페 특성상 여자알바 많이썼다. 

일한 경력많으니 신입오면 주로 내가 가르쳤고

여친도 그러다 정들어서 사겼다. 

비공개하다가 사장한테 들켜서 오픈했는데 보통 주 4~5회 일하는데 

매니저가 시간표 겹치게는 1~2번 되게 짜드라 ㅅㅂ

각설하고 주인공은 여친이 아니다ㅋㅋㅋ

시간표가 거지같을때쯤 신입이 들어왔는데 간편히 졍이라고 한다. 졍이는 20살ㅋㅋ 

보통 여름되면 20살들도 술에 찌들어 귀여운맛이 사라지는데

얘는 그냥 존나 상큼ㅋㅋ 옷도 귀엽고 상큼하게 입고다니고 피부도 희고 고왔다. 

키는 160초에 귀여운 단발.. 니들이 궁금해하는 슴가는 역시 A, 

힙은 그래도 반바지 입을때보면 탱탱해보였다. 

얘가 처음 온날 내가 붙어서 일 가르쳐주었고 (물론 매니저 지시로), 

매니저가 나보고 전담해서 갈켜주라고 시간표도 나랑 완전 같게 2주간 짜주더라.. 

일하다가 얘기해보니 같은 학교ㅋㅋㅋ 

그래서 공감대 형성하며 더 친해졌다. 

알고보니 얘는 집이 엄해서 12시 통금있고, cc인 남친있다더라..

남친은 복학생이고.. 그러고보니 나도 그냥 친한 학교후배 대하듯이 여겼었다.


그러다가 얘가 온지 2주차때, 내가 진상 손님이랑 트러블 생겼고, 잘모르는 사장은 내보고만 지랄하드라.. 

나름 오래 일했는데 존나 서운해서 기분 잡쳐있던 상태였다. 

얘도 내 눈치보고 말걸어도 난 무뚝뚝하게 단답치고.. 

생각해보니 괜히 미안하더라.. 그런 상태에서 졍이는 11시

퇴근하고 난 마감하고 폰보니까 카톡이 와있더라

번호교환만 하고 따로 연락은 안했었는데..

괜찮아요 하고 왔고.. 서로 사장욕하면서 그렇게 톡하다가 

내가 술 생각나는데 내일 학교땜에 

먹을수없어서 더 짱난다고 하니까 얘가 대뜸

낼 같이 쉬는날이니까 학교근처에서 한잔하자더라ㅋㅋ

다음날 계속 톡하다가 수업 다끝나고 자주가는 술집에서 둘이 만났다. 

여친이는 쿨해서 알았다했고ㅋㅋ

주로 가게얘기 하다가 서로 애인 얘기하고 그렇게 각2병씩

비우고 알딸딸한상태에서 집가기로했다.

같이 버스탔는데 피곤하다고 옆에서 슥 기대드라.. 

샴푸냄새가 아찔했었다. 가까이서보니 화장도 연한데 피부 

깨끗하고 술김인지 몰라도 떨리드라.. 입술이 도톰했는데

키스하고싶은거 간신히 참고 버스 내려서 집까지 데려다 주었다. 

근데 얘가 통금 아직 1시간 남았다고 근처에서 캔맥하자해서 

맥주사서 벤치에서 얘기했다. 이때 내가 이쁘다고 칭찬하니까

지도 좋아하면서 '오빠여친이 더 이쁜데요 뭘' 이럼..

그래서 내가 니 진짜 귀엽다 애같다 막 이러고

얘는 지가 애기 같냐고.. 지는 그런소리 싫텐다..

내가 그래도 어쩔수없다고 닌 아직 고딩같다니까

갑자기 붙어앉으면서 얼굴 들이밀면서 

이래도요? 이럼ㅋㅋㅋ 갑작스레 당돌하게

다가오니까 내가 놀라고 움찔거림..그리고 떨리더라.. 

얘는 그거 캐치하고 나 놀리고..

나는 쪼그만게 까분다고 '입을 확' 이랬다

얘가 또 '확 머요?'하고 웃으면서 또 들이다길래 나도 모르게

그냥 뽀뽀 질렀다.

얘가 이번에 당황해서 얼음되고, 나도 얘 쳐다보는데 더 

이뻐보여서 그냥 얼굴 두손으로 잡고 키스했다. 첨에 살짝 

뿌리칠려하는데 내가 꽉잡은 상태에서 혀넣고 돌리니까 얘도

결국엔 지혀 쓰면서 십분넘게 키스했던거 같다.

그동안 한손으론 뒷통수받치고 다른손으론 얘 손만 잡았다. 

그당시엔 진짜 키스만 집중했었다.

그러던 중에 역시나 얘아빠한테 전화오고..

그 어색한상태에서 집까지걸어가는데 기분 좋았고 황홀했다더라... 

그런표현 들으니 자랑스럽더라ㅋㅋ 

내일보자했고 집가서도 계속 톡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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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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