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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나이트에서 부부싸움하고 나온 유부녀 썰 1

군대 제대 후 이일 저일 하고 있을 가을이여씀

일마치고 친구 2명과 술한잔 후 지금은 없어졌지만

우리동네에 성인나이트로 들어갔음
(술먹다 군대 1차정기휴가때 같은 나이트에서 러시아여자 만나서 사귀었단 말을 하자 친구한놈이 계속 졸라서 들어감)

막상 나이트 들어가면서 스캔하니 날씨처럼 나이트안도 너무추울 정도로 사람도 없고 휑하더라고

그나마보이는 아줌마들 아저씨들 몇무리 그냥 다른데 가자고 얘기하던 찰나여씀 

진짜 웃긴 복장(바바리코트에 빨간아디다스 트레이닝복에 검은색힐)으로 몸매좋은 30중반정도 미시가 들어오는거야 

친구가 날딱가리키며 "야 저여자 부부싸움하고 집나왔나봐 "라며

나보고 가보라고 눈치를 주더라고 친구들은 여자도 없고 나라도 성공해서 놀라하드라 

그래서 타이밍보고 있는데 ㅁㅊ웨이터실장같은 늙은놈이 옆에 앚아서 맥주를 따라주고 이빨 털더라고 

젠장 끝낫다 그냥집이나가자 하고 남은 맥주 먹고 일어날려고 하는데 

그늙은이가 잠깐 일어나길래

바로일어나서 다가가서 그냥옆에 앉았지 그러면서

-안녕하세요~맥주한잔 따라드릴려고 왔습니다

힐끗보더니

"저 그런사람 아니니 그냥 가주세요" 하데?

-저는 그냥 혼자오신거 같이서 맥주따라드릴려고 온건데요 한잔받으세요.

하고 맥주그냥 따라주고 나도 잔들었지

그러니까 처다만 보길래 내가 웃으면서 

건배라도 하자고 이것도 인연이라는 개드립치니깐

마지못해 따라주더라고 그러면서 이런저런 간단한 대화를 나눴는데

술먹고 들어온 남편이랑 싸운 후 그냥 지갑만들고나왔는데 어디갈까하다 

여기나이트가 보여서 시끌벅적할꺼 같아서 우울함 달랠려고 온거래 

그래서 우울한거 달래준다고 노래방 가자고 나완전노래잘한다고 하니깐 싫다고하네 

속으로 단념하고 안될려나보다 하고(친구들은 내가 이 테이블 앉자말자 나감)

-그럼 힘내세요

하고 잔에 남은 맥주원샷하고 일어났는데 

"저기.. 진짜 노래잘해요? 이러는 거임 

바로 다시앉아서 가보자고 내가확인시켜준다고

하고 그여자가 계산하고 나옴

근처 노래방으로 이동 후 맥주 시킨 후 방에 들어가서 앉으라고 하고 조용한 발라드 2~3곡을 부르고 

바로 옆에 앉아서 맥주 건배한다음 제노래 괜찬죠? 하니깐 거짓말한건 아니네 하더라고 

그러더니 춤출줄 아냐고 물어보더라 몰라도 안다고 하니깐 노래하나 찍더니 

나일으키고 날 안더니 그냥 리듬에 몸을맡기더라(속으론 끝까지 갈수 있겠구나 확신하고) 

그래서 나도 살포시 안았는데 몸라인이 엄청좋은거야 

그러다 손으로 볼살짝 쓰담으면서 키스하니깐 거부하는 듯 하다가 

결국 둘이 미친듯이 키스하면서 내가 엉덩이를 딱만지니깐 그여자도 내엉덩이를 쓰담더라고 

내껀 자동으로 커지더니 여자배를 누르게되고 그러다 멈추고 내가 나가자하고 그냥 손잡고 나왔어 

MT 어디로갈까 보는데 자기 차있다고 일단 차로 가자고하더라 

앞장스더니 근처에 렉스턴에 타는거야

그래서 나도 타니깐 날보면서 망설이더니 

자기는 나이도 있고 결혼도 했고 자식도 있는데 

하고싶은 생각이드냐고 직설적으로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되지도않는 말빨로 그쪽처럼 몸매좋고 이쁜여자한테 그런생각안들면 문제있는거라고 했지

그랬더니 앞에 보이는 편의점에서 커피를 사다달래

커피마시고 가자고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속으로 나내리면 도망갈려나 라는 생각이들더라고)

일단 편의점으로 커피를 사러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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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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