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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딱 1년전 이야기 5

많이들 기다렸지? 딜레이가 좀 길었네 나도 일은 해야되니까 이해바람~


어제 마지막 쓴글에서 말했듯이 일단 그 애인이란 사람이야기랑 또다른 잠자리 이야기 해볼께


우선 이 애인이란 사람이야기가 원래 그렇잖아? 좀 물어보기가 조심스러운거...근데 솔직히 좀 만힝 궁금하긴 하더라 그 전에 통화


만 하고 할때도 조금은 들어서 대충은 어떤 상황인지는 알고있었다 그냥 장사하는거랑 1주일에 1번정도 내지 2주일에 1번정도 본


다더라고 좀 의아했었다 근데 뭐 솔직히 내가 그 이상 알필요도 없을것 같아서 굳이 물어보진 않았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이 여자애


가 알아서 처신하는것도 물론 있겠지만 좀 궁금해 지더라고...느낌이란게 그냥 대게 보편적인 그런 연인관계는 아닌듯한 느낌이 오


더라고...그래서 한번은 슬쩍 물어봤는데..." 애인이란 사람은 장사한다며? 얼마나 바쁘길래 이렇게 못만나는건데? " 이렇게 물


어보니 장사가 잘되서 엄청 바쁘다고 하더라고 배달도 다니고 막 그런 일을 한다더라고 근데 장사가 잘된데 그래서 시간이 잘


안난다고 하더라고 새벽부터 문 열어서 저녁까지 장사하고 주말에 쉴때 한번 아니면 가끔 평일에도 한번씩 온다더라고 근데


좀 희안하잖아? 그냥 딱 들어도 먼가 좀 이상하더라고...내가 좀 의아한 표정 지으니 여자애가 한다는 말이...좀 충격적이더라고


여자애 왈~ "아 내가 이야기 안했었나? 이사람 유부남이야~ 이렇게 애인으로 지낸지 10년째야~ "..............헐.......ㅆㅂ....


들으면서 내 귀를 의심했었다....대충 나이 계산해봐도 20대 초중반부터 여지껏 유부남 애인으로 만나왔다는건데.........솔직히


이믈 들으면서 드는 생각이 뭐가 아쉬워서 이정도 애가...라는 거였다....그래서 또 내가 물어본 말이 " 그럼 그 동안 다른 총각들


은 한번도 안만나봤어? " 라고 물어보니 한다는 말이....  2~3번정도 만나봤는데 1년전쯤 다른남자 만나다가 그 남자가 스토커


같은 짓을해서 이걸 또 유부남애인한테 이실직고 말했다네......이게 솔직히....영화에서나 볼법한 이야기지 실제 내 앞에 여자애


가 앉아서 태연하게 말하는거 보니 쫌 어의가 없더라고 ㅡㅡ 그래서 이걸 유부남 애인이 집 이사하라고 해서 지금 있는집으


로 이사 한거라고 하더라고 이 일 뒤로는 이 유부남 애인이 술만 좀 많이 먹으면 전화로도 그렇고 실제로 집에 와 있으면서도  그


렇고 걸레라느니 존나 배신감 느낀다느니 이런말을 한다더라고 일단 뭐 그거야 여자애가 걸레짓 햇으니 그렇다 치지만..난 솔직


히 이 유부남 남자놈이 더 이해가 안가더라고 ㅋㅋㅋ 나이는 40대 중반 넘었다던데 이 유부남이 이 처녀한테 걸레니 뭐니 말 할


자격이 있나 싶더라고 ㅋㅋ 참 나도 이야기 처음 들을땐 그냥 헷갈리더라 ㅋㅋㅋ 누가 잘못한건지 누가 욕 들어 먹어야 되는건


지 ㅋㅋㅋㅋ 참 꼬이고 꼬였더라고 ㅋㅋㅋ  여튼 뭐 그 때부터 이 애인에 대해서 말을 좀 하면서 물어볼거 물어 보는데  그 유부


남 애인 ㅅㅅ 잘하냐고 물어보니 한다는 말이 ㅋㅋ 애무 이런건 진자 거의 없고 물도 안나왔는데 그냥 막 쑤신데 ㅋㅋ 말을 해도


안되는가보더라고 그냥 대충 키스좀 하다가 바로 쑤시는데 또 ㅈ지는 어디가서 했는데 예전엔 수술까지 하고와서 원래 큰데


더 커져서 와가지고 집어 넣는데 죽는줄 알았다고 그러더라고...이 말 들으면 어느 남자든 이 말 꼭 물어보게 될꺼야 " 그럼 내


꺼 보다 컸을껀데 내 ㅈ지는 느낌이 별루였겟는데? " 이렇게 물어보니 그게 안그렇데 처음 할때 자기도 손으로 만져보고 슬쩍


보니까 그 유부남 애인에 비해선 내가 작긴 작더래 그래서 아무 생각 안했었는데 내가 앞 글에서 썼었지만 귀두 집어넣을때 유


부남 애인보다 훨씩 크게 느껴졌다 하더라고 그래서 진짜 놀랬다고 하더라고 립서비스 해줘서 고맙다고 하니 구라 아니고 진짜


엄청 크게 느껴졌다고 하더라고 ㅎㅎ 일단 구라든 아니든 기분은 좋았다 ㅎㅎ



좀있다 6편에서는 본격적인 ㅅㅅ 스토리 써줄께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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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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