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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과 헤어지구 고딩 만나 떡친 썰

여친과 헤어지구 나서 2주동안 너무 폐인 처럼 살아가고있어 지금도 그렇지만 

그러다가 문득 전에 만났던 고딩이 생각나 연락하게되었어. 

고딩이 지한테는 연락 올지는 몰랐데 연락와서 좋았다고 그러더라 

카톡으로 어떻게 살았는지 이야기하는데 대박....애를 낳았다고 하더라고 

전에 사귄남친이랑 관계를 가졌고 임신한사실을 늦게알았지만 아기를 낳고싶어 숨기다가 

남자는 떠나가고 여자앤 혼자 낳았다고 하더라고 남자는 모르는상태래 

지금도 여자애는 고아원 비슷한곳에서 자랐어 

애가 임신한거알고 다른지역으로 보냈다가 낳고나서 다시 지역옮겨 같은지역에 예전내가 아는 집보다 가까운데 살고있더라 애가

아무튼 나 만날때도 성매ㅁ하고 그랬는데 난 그냥 뒀어 그저 난 ㅅㅅ가 하고싶어 만났거든

처음엔 내 애기인줄 알았엉 작년3월에 헤어졌구 이번년도에 출산했다고 해서 

그런데 다른 남자애더라구 

아무튼 오랫만에 톡하면서 솔직히 애랑 떡칠생각밖에안했는데 애기이야기나와서 겁먹고 애랑관계 가져도 되나 싶더라구 

몇일간 고민하다가 주말에 발정나서 다시톡했어 연락이오더라구 오늘볼수있냐고 그렇다구하더라구 

여자애 현재 나이 19살 내나이는 비밀 

아무튼 부모님차를 가지고 나가서 애를 태우려고 있다는 장소를갔는데 

와 애기를 낳아서 그런지 19살처럼안보이더라구 늙은?? 전 이미지랑 전혀다름 전에 귀여운맛에 봤는데 

차를태우고 어디를 갈까하다가 술을사서 무인텔을가게되었엉 15000짜리 나보다잘알더라ㅋㅋㅋㅋㅋ

들어가자마자 사온 술 안주 나혼자 먹어가면서 내이야기를 해줬어 이래저래 헤어졌다고 

여자애는 애기낳고 술안먹는다던디 딸아주니까 쳐먹데 

이야기좀하다가 침대에 앉아있었는데 눕더라구 나도 같이옆에누웠어 

무인텔로 가는 대신 지한테 손대지말라고했지

그러나 누워서 이야기하는도중에 내가 입맞춤을햇엉 그러고 애 위로 올라갔지 

하지마라고 하는데 난 무작정 가슴만지고 바지를 벗길려고했는데 바지가안벗겨져서 바지속에넣어 보ㅈ를 만지니 홍수더라구 

만지니깐 알아서 벗더라구 보ㅈ구멍 애기낳아서 존나 넓을줄알았는데 배를 갈라서 애른꺼냈다넹 

배에 꼬맨흉터가 있더라구 

보ㅈ는 맛있더라 노콘으로하다가 무득생각나서 콘 끼고 삽입 하면서 똥꼬를 손으로만져주고 손좀 집어넣을려했는데 

그러지말라구 너무쎄게 거절하더라구 그래서 못했엉 

애를 만났을때 후ㅈㅅ스도 하고그랬는데 저번에 못한게 좀 아쉽네 하면서 

현재 나보다 한살많은 남친이랑사귀는데 내가 관계가지면서 후ㅈ 되줬냐고물어보구 

오빠말고는 한적없다구 하더라구 ㅎㅈ에박고싶었는데 젤도없고해서 그건 못하고 일단 좀하다가 입싸를 했엉 

역시 잘먹더라 그러고 나서 같이 목욕을하면서 거품뭍여 서로 비벼주다가 발ㄱ됬는데 그대로 삽입하고 ㄴ콘으로 걍 했엉 

그러고 쌀때는 내가 한번만 한번만 ㅎㅈ에 싸게 해주라고해서 알았다고 하길래 

좀 박다가 쌀 타이밍에 ㅎㅈ에 귀둗만 넣고 쌌어 깊숙히넣고싶었지만 관장도안했고해서 

그러고 다시씻구 집데려다주고 ㅂㅇ함

그러고 몇일뒤에 연락이왔어 지애가 지금 입양절차를 받고있는데 다른지역에서 애가 아프다고 연락이왔나봐 

그래서 그쪽지역으로 가려는데 지갑을 현남친 차에 나뒀다고 빌려달라구 했어 

그래서만나서 10빌려줬지 고맙다구 그러더라 

그리구 지금도 연락중 현남친 모르게 주말에 같이 하루 보내기로햇듬ㅋㅋㅋㅋ

전날에 관장하라고하면 왠지 할기세야 톡하는거보면 

젤이랑 애 만날 당시 샀는데 안만나고 못쓴지 1년됐는데 오랜만에 가져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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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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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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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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