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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딩한테 빨린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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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20대 후반이야

2015년때쯤 하루하루 직장다니면서 있던 어느날 추석연휴인가? 그랬을거야
집에만 있다보니 너무심심해서 랜덤채팅 어플을 깔고 시간때우기용 이런사람 저런사람을 찾고있었지. 
그러다가 한명이랑 얘기를 하게 됐어. 여고딩이라고 하더라. 

자기는 고딩인데 아직 경험이 없고 야동만보다가 남자꺼를 너무보고 싶어했어 ㅋㅋ 
어떤느낌인지 만져도 보고싶고.. 빨아도 보고싶고..
집에만 있기 심심했던 난 잘하면 볼 수있겠단 생각에 만나자고 했어. 
어차피 거리도 그리 멀지않은? (난 대구. 그 친구는 진주)상태였기에. 
시간도 오전때라서 이동하기에 적절했고 ㅋㅋㅋ

그러더니 본격적으로 보기위해서 톡으로 갈아탔어. 몇시 쯤 볼까와 어느장소에서 보자라는 것.
장소정하고 후딱 씻고 차를 타고 움직였어. 가는 내내 도망치면 어쩌나.. 갑자기 연락 끊기면 어쩌나.. 
싶었지만 고속도로 외 틈틈이 차 정차할 때마다 연락했어. 
그러면서 자기는 조금 살 있는 데 괜찮냐고 물어보는데.. 무슨상관있겟어 ㅋㅋ 당연히 괜찮다고 했지 ㅋㅋ

1시간 반정도 달려서 어느 학교앞 주차장에 도착했는데 여기로 오라고. 차안에서 10분쯤 기다렸나? 밖에 보니
여자애가 오더라?? 좀 뚱퉁? 정도의 아이였는데 나보다 키가 좀더 큰 정도? 내가 키가 좀 작아...
그래서 가볍게 인사를 한 뒤 바로 차를 탔지. 학교주차장이라 조용하긴 했지만 좀더 으슥한 곳으로 옮기고 싶었는데 
여기서 하면 된다고 굳이 옮기지 말자는거야 그래서 그냥 바로 뒷좌석으로 갔어.

조용한 공간에서 처음본 남녀라 어색했지만...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고픈 맘에 긴말생략하고 바로 보여줄까? 했더니 고개를 끄덕였어
그래서 내 바지를 바로 내리고 내꺼를 보여줬지. 
이미 오는 내내 빨리는 상상을 해서 팬티는 좀 젖은상태였고 빨리 벗고싶었어.
그러면서 신기하게 쳐다만 보길래 바로 빨아 라고 했더니 손으로 잡고 빨더라.. 
서로 누군지도 모르는 상태였지만 이미 내눈 앞에서 내꺼를 잡고 빨리니.. 기분이 너무좋은거야..

그러면서 처음 빠는데 이 정도면 잘하는 거냐고 물어보는데. 
내껄 잡고 혀끝으로 살살 빨면서 입속으로 넣고 상하로 차근차근 움직이라고 했어. 
그러더니 어찌나 이리도 잘 빠는지... ㄱㄷ끝을 혀끝으로 빨릴 때 그 기분.. 
그러면서 나도 심심하니까 상의 풀고 가슴만지고 싶다고 했어.

바로 위에 단추 풀고 만지니까. 살이 있어서 그런가? 가슴이 엄청 큰거야. D컵은 될정도..
난 계속 가슴 만지고 얘는 계속 내꺼 빨고.. 빨면서 어디서 본건 있는지 ㅂㅇ도 빨고싶대서 허리 
좀더 눕히고 빨리는데. 이미 얘는 얼굴이 달아오른건지 빨개서 조절이 안되는듯 했어 ㅋㅋㅋ.. 
그래서 이것만 빨라고. 하고 자기 갑자기 밑에를 만져보는데.. 물이 흥건해서 미치겠다고 하더라..

손을 움직이면서 계속 빨리니까 나도 슬슬 쌀려고 하더라 ㅋㅋ 그래서 입에 쌀까? 어디에 싸줄까 물어봤어. 
처음 빨리는데 입에 쌌다가 또 싫어할까봐.. 그러더니 자기는 휴지에 쌌으면 좋겠다고 해서
휴지 얼른 챙겨서 싸는 모습 보여줬지 ㅋㅋ 
나오는 모습 잘 보이도록 휴지도 멀리해서 받아냈어 ㅋㅋ 신기해하더라..

난 처음에는 한번 사정하면 끝나고 돌아갈 줄 알았어.
마침 오후에 약속도 하나 잡아놔서 나도 슬슬 올라갈랬는데. 한번더 싸게 만들고 싶대.. 
그럼 내꺼 죽어있으니 다시 열심히 빨아서 세워보라고 했어 ㅋㅋ 
그러면서 나도 만지고 싶으니 얘 밑에 벗게 만들고 얘꺼를 만졌어. 물이 진짜 미친듯이 나오고 있더라??

손만 가져다 댔는데 손이 다 젖었어 그러면서 클리를 살살 돌리면서 만졌는데 이미 여긴 열기가 후끈후끈.. 
계속 만지다가 다시 내꺼 입에 물여주고 계속 빨게 했어. 
죽어있는거 계속 빨더니 얼마 안있다가 다시 서긴서더라? 
선거 보고 엇 섰다 ㅎㅎ 라면서 웃는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ㅋㅋㅋ

여고생이 내껄 빨고 있다니. 귀엽고 예뻐보이더라. 
그래서 좀 더 잘 빨리게 머리쓰다듬어주면서 혀도 잘 써보라고 가르쳐 줬지 ㅋㅋㅋ
그래서 또 휴지에 사정하고 슬슬 올라가봐야되서 이제 올라가야 된다고했어. 

다시 차 타고 올라간 뒤에 한번 씩 연락은 했지만 
나도 바빠진 탓에 연락이 끊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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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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