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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족 아지매 만난 썰

중학교때 학교친구가 있는데 최근에 조선족아지매 만난 썰 풀어볼까 한다 

참고로 짤은 친구가 자랑한답시고 보내줬던 동영상임
 http://i.imgur.com/qK7wF2F.jpg
이 친구는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지 못한 친구다. 고등학교 입학하고 부모님이 이혼을 하심
 
그리고 고등학교때부터 남달랐던게 아주매미들을 그렇게 좋아했다 ㅋㅋㅋ
 
예를들면 야동이 전부 아줌마물이었음. 미시정도도 아니고 그냥 리얼 아줌마들...
 
그러다가 나이가차고 취직을 하면서 이새끼가 회사 외근으로 인천 서구 성남동이란곳을 가게된다.
 
그러다 우연히 길거리에서 한 아지매를 보고 꽂혀서 미행하다가
 
다방으로 들어가는걸 확인하고 지도 따라 들어가면서 서막이 열리기 시작한다
 
앉자마자 커피 주문하고 쉰짱깨랑 같이먹다가 쉰짱깨가 친구새끼 아랫도리랑 허벅지 쓰다듬으면서 흥분시키고 

돈 3만원에 밤꽃향기나는 액체를 빼줬고 그 때부터 친구가 그 쉰짱깨한테 꽂히게 되었다.
 
그 쉰짱깨년이 그 친구새끼가 마음에 들어서 스킨쉽해주고 그래서 3만원만 받고 지가 물빼준거라고 친구한테 말했다더라
 
내 생각에는 그냥 오는 손님들한테 그렇게 돈받아가면서 대딸해준거 같은데...립다방이런거 있지않냐 
 
여하간 그놈은 집은 성남(존나 못삼) 직장은 강남인 놈이 퇴근을 일찍하든 늦게하든 인천 그 다방으로 가서 쉰짱깨만나고
 
계속적으로 돈주면서 코풀고 그러면서 이 미친놈이 동거를 시작하게 됨
 
그니까 좆만하고 거지같은 아파트에서 둘이 동거하는데 아침되면 이놈은 강남으로 출근하고 아주매미는 다방으로 출근하고 

서로 밤에 집에서 만나고 이런식이었나봄 ㅋㅋㅋ

근데 시발 웃긴게 이새끼가 술먹으면서 말하더라. 

그렇게 동거를 하면서 교미를 하는데도 그 쉰짱깨가 대가를 요구한다고 하더라
 
어쨋든 이 미친놈은 이런식으로 2년이 채 안되는 기간을 쉰짱깨와 동거를 함
 
친구들이 정신차리라고 수없이 말해도 절대 안듣더라. 

그러다가 니네가 뭘아냐고 언성높아지다가 서로 싸운적도 있었고...
 
종종 술마시면서 들었던 얘기는 돈이 생각보다 엄청나게 깨진다고 했었다
 
동거한 2년동안 내가 보기엔 공사를 제대로 당했더라. 

3년동안 좆빠지게 일하면서 산 싼타페를 그 쉰김치에게 양도했고 유일한 자산이었던 적금을 그년 만나느라 탕진함.
 
회사생활은 제대로 될리가 없고 시간이 지나가면서 친구들 연락도 씹더라. 

친구들 모두 정신차리라는 싫은소리만 해댔으니까
 

그러다가 몇달전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는데 그새끼 어머니였다. 
 
그 호구새끼가 연락안되고 집에서 없어진지 2주일째인데 거제도 간다는 한줄짜리 쪽지만 있다고 ... 
 
어머니가 그러시면서 나한테 행방아냐고 묻더라
 
순간 그새끼랑 술마시면서 친구들이 그 쉰짱깨는 우리국가 어디서 뭘하고 있었던 년이냐고 그 새끼한테 물었던적이 있었고 
 
그 쉰짱깨는 거제도에서 쭉 살아왔었다고 이야기한게 생각이 나더라. 
 
그러면서 쉰짱깨가 그냥 잠수탔구국가고 생각하게되면서 대충 짐작을 할 수 있었다.
 
근데 다들 궁금하지 않냐? ㅋㅋㅋ시발 그 쉰짱깨가 어떻게 생겼는지 ㅋㅋㅋㅋ 

나도 실제로 본적은 없고 그새끼가 영상이랑 사진을 보내줘서 본게 끝인데
 
내 눈에는 그냥 길거리에 지나다니는 아주매미였다 그냥 그새끼가 취향이 독특했던거고 제대로 물려서 호구짓한거지
 
그러다가 그 새끼 어머니에게 또 연락이와서 친구새끼들 몇명하고 부랴부랴 

그새끼 집에 간적이 있는데 뭔 그새끼 집 문앞에 인간들 존나 많고 열쇠공들이 문따고 있더라 ㅋㅋㅋ

시발 이게 뭐지하고 친구들이랑 지켜봤는데 그대로 집안에서 경매를 진행하더라 ㅋㅋㅋㅋ
 
시발 들어보니 산와xx , 러시앤xx , xx캐피탈에서 돈을 이빠이 땡겼는데 그 새끼랑 연락이 안되니깐 

무슨 채권이 상실되었던가 넘어갔다더라 
 
어머니 혼절하고 리얼 개판이었음
 
그래서 그새끼 뭐하냐고? ㅋㅋㅋㅋㅋ
 
아직도 연락이 안된다 . 일하던 직장은 물론 짤렸겠지. 

나름 공부도 열심히 하고 취준도 열심히해서 중견기업도 공채로 들어간 친구였는데
 
좆족도 좆족이지만 나는 이새끼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한다 친구들도 모이면 그런 얘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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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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