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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빠다니던 아가씨들 에이즈 걸린 썰

형은 지금평범한 30대고 직장다닌다.


내가 군 제대하고 바에서 일하면서 매니저 할때 일이야 
가라오케일도 잠깐했는데 같이 살던여친이 텐다녀서 강남화류계돌아가는건 많이알았음

어느호스트바에 존잘선수하나가 있었어 
근데 당시 강남쪽 호빠영업하던구조가  
선수나 호빠마담이 룸놀러가서 pr도하지만..
보통 새끼급 아가씨하나 잡고 계속 물어오면서 뉴페이스들 받는 다단계 구조라
같이 일다니는언니동생이 손붙잡고 놀러가고 
그동생은 또친한친구데려오고
그러다보면 뭐 한가게 같은팀 아가씨들이 한호빠다니는경우도 부지기수야
그들만의 리그라고
진짜잘나가는가게는 진상짜증나서 단골 텐다니는얘들이나 
당시에 최소아우디끌고나니는 은수저딸래미들아님 받지두않았으니

요새는 몰겠고 당시 쩜오집얘들두  텐에있었거나 거의비슷한수준이라
이쁜얘들도 엄청많고 연옌급두많았음

아무튼 이호빠선수라는 놈이 잘나깄는데

미친거처럼 여기저기쑤시고다녔던거야
아가씨들끼리 선수하나놓고 역삼동 빨대앞에서 싸다구날리는일도 있었고

원래 호빠선수라는게 단골잡을려고 한번 주기도하고
여친여럿만들어놓고 꽁씹하면서 손님으로 부르기도하는데
진짜잘나가는 에이스급들은 손님관리하려고

여자가 한번하자고 모텔잡고 들이대고 피하고 도망다닌다
특히 존나이쁜아가씨들은 돈도그만큼 잘버는경우가 많아서
공사쳐먹으려고 안따먹고 지켜주는척 나그런선수아닌척 하는경우도있고
글고 꽃밭에서 여자 너무상대하다보면 김태희급이 고추빨아줘도
감흥이없게되고 또 여자들은 따먹고난뒤 관리하기가 힘듬 


그런데
그가게에많이다니던 아가씨들이 있는 쩜오집이있었어
거의 그호빠는 이가게에서 먹여살린다고보면되는정도
당시 쩜오애들  2차안나가도  서너시간동안 따블몇개뛰고 팁만받아도

하루 돈백은 그냥버니 호빠가는것도 호프집가는수준이지 우습지 
어느날 갑자기 그가게에서 보건증 갱신하려고 
병원출장을 불렀던거야

그날출근한 아가씨들중 대다수가 검사를 받았어
뭐 검사라하봤자 소변이나 간단한 피검사정도가 전부
그런데 다괜찮은데 두년이 검사반응이 이상해서
병원에 오라해서 정밀 재검사를 받은거야

결과는 에이즈..
보건소에서도 알았고  
그런데 역학조사를 계속해보고  그런던차에
의심되는년이 몇명 있어서 그년들두 정밀검사를 시키니
한년이 또새로 에이즈판정이 나오는거야
대박웃기는사건이벌어진거야

그에이즈 걸린 아가씨들이  최소 1년안짝으로 전부 동일인이랑 잠자리한거야 
그선수놈있지
그놈이랑 잔년이 한가게에 열명이넘는거야
세년이 골로간거지
난리가난거지 
알고보니
니 그 선수가 에이즈걸린거숨기고
그가게에서 일하면서 닥치는데로 방망이 휘두른거고

그 보균자 선수는 잠적하고 
몇달있다 그가게출신아가씨들중에 한명더 감염자가 나왔다는 소문이들리더라.

콘돔끼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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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