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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하고 버디버디로 다시 만난 여자친구 썰

군대를 제대하고 학교 다니고 있는데 문득 버디버디 메신저에
여자친구가 아직 저장이 되어 있더라
헤어질 때 내가 찬거라 좀 미안해서 먼저 말 못걸다가
잘지내니 하면서 쪽지를 보냈어
다행히도 잘지낸다고 답장 해주더라고
뭐하고 지내냐고 하니깐 지금 일하고 있더라
지역이 좀 멀었는데 만나서 밥이나 한끼 먹자고 하고
폰 번호 교환하고 거기서 마무리를 지었어

그리고 여름방학이 시작되어 잉여 잉여 하게 있다가
문득 생각 나서 문자를 보냈지 밥 먹자고 언제 시간 되냐고 물었어
주말에 된다고 하더라
그럼 주말에 보자니깐 알았다고 하는데
내심 오랜만에 다시 만난다니깐 막 설래더라

그렇게 주말이 오고 난 그 애를 만나기 위해 기차를 탔지
걔가 일하는 곳이 야간근무도 하는 곳이라 그날 야간 근무라 하여
밤 중에 기차를 타서 도착하니깐 12시더라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비가 진짜 억수로 쏟아지는데
언제 끝나냐고 했더니 1시에 끝난다길래
비도 피할 겸 근처 피씨방에서 죽치고 있었지

1시 좀 넘었나 연락이 와서 어디어디로 나오라길래
나갔는데 걔가 그날 하늘 하늘한 원피스 입고 나온거야
고딩땐 마냥 얘기 같았는데 많이 성숙해 졌더라 화장 기술도 좋아지고..
밥 먹긴 시간이 좀 그래서 술이나 한잔 하자니깐 콜 하길래
곱창집 가서 소주 한잔 했지 한병씩 마시고 나와서
나 어디서 자냐고 했더니 찜질방에 가자는거야

솔직히 예전에 사겼던 얜데 내심 기대하는 그게 있잖아
그래서 그랬나 찜질방은 불편하다고 우리 술먹어서 안된다고 막 드립을 쳤지
그러면서 내심 걍 방잡고 편히 쉬다 가자고 은근슬쩍 말했는데
막 고민을 하길래 손잡고 일단 택시를 탔어

근처 ㅁㅌ 가달라고 하니깐 아저씨가 요리저리 어느 ㅁㅌ 촌에 내려줬는데
괜찮아 보이는 ㅁㅌ에 들어가서 하루 숙박 한다니깐 12만원을 달라고 하네?
시발 러브 ㅁㅌ 존나게 비싸더라
그래서 안되겠다고 옆집으로 갔지 ㅋ
가서 하루 자는데 주말이라고 8만원 달라는거야 ㅠ
그때 내가 현금이 얼마 없어서 카드로 찍으면 내역 뜨니깐
요 앞에 편의점에 가서 돈 좀 찾아 온다니깐 얼마 부족 하냐 묻더라
그래서 본의아니게 ㅁㅌ비 더ㅋ치ㅋ하고 방에 들어갔는데
술 사와서 한잔 더 하고 자자하고 방 나와서 근처 편의점에서
술 좀 사서 다시 들어갔지

비도 맞고 일단 서로 샤워 부터 하고 한잔씩 하면서
우리 그때 그러지 않았냐 추억 팔이 부터 어떻게 지냈냐 근황도 묻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 보니깐 술이 또 금방 떨어지더라
아쉬워서 한잔 더 할 까? 했더니 걍 자자고 그러길래
걔는 침대에 눕고 나도 옆에 누울라니깐
내려가라고 바닥에서 자라는거야
허.. 일단 알았다 하고 바닥에 내려갔는데
그 때 에어콘을 완전 빵빵하게 틀어 놔서
바닥에서 한기가 올라 올 정도로 틀었단 말야
그래서 바닥 너무 춥다고 나 내일 입돌아가 있으면 니가 책임 지라고
그러니깐 알았다면서 올라오래
냉큼 올라가서 이불 속에 들어가는데 이불 밖에서 자라고 밀어 내는거야
난 싫다고 싫다고 아까 너무 추웠다고 우기면서 들어가니깐 암말안하데
둘이 가만히 누워있으니깐 서로 말도 안하고 정적이 흐르는거야

민망 하기도 하고 그래서 팔배개 해줄까? 하면서 팔을 슥 넣었더니
하기 편하게 고개를 들어주네
그러고 서로 쳐다 보고 있는데 한 5분 정도 말없이 보다가
걔가 피식 웃더니 얼굴 한번 손으로 밀고 입술로 덮치더라ㅋ 아 내가 타이밍 놓쳤다
밑에서 좀 받다가 걔 눕히고 내가 위에서 ㅍㅍㅋㅅ 하고
그러다 옷을 벗기는데 얘가 그 동안 경험이 많았나
벗기기 편하게 몸 들어주고 어시 해주는데
참 바나나 껍질 까듯 쉽게 훌훌 벗겼어 그러고 ㅍㅍㅅㅅ!

고딩이였을때 조여주는거 생각 하고 했는데 예전 만 하진 못하지만 나름
조여주는게 훌륭했어 정말 걔랑 나랑 ㄸ궁합은 찰떡 궁합인거 같애
다른 사람들과는 그런 쫀쫀한 느낌 못 느꼈거든
시원하게 한번 싸고 물론 ㅋㄷ은 꼭 낀다
피곤해서 그대로 잠들었다

자다가 꺠보니깐 걔는 조용히 자고 있는데 마침 아침 ㅂㄱ가 되어 있더라
어짜피 서로 벗고 있었고 조용히 키스하니깐 얘가 좀 놀라더니
능숙하게 받더라고 그렇게 한번 더 ㅅㅅ 하고
씻고 나와서 해장국 한 그릇 씩 먹고
오늘 하루만 내 남친 해 달라 해서 그날 쇼핑도 같이 하고
정말 데이트 하는 거 처럼 놀았다

그리고 난 다시 기차타고 가려는데
걔가 우리 다시 한번 시작해 보자는걸
내가 저번에 원거리 연애 한살 연상녀한테 했던 짓도 생각나고
원거리 연애하면 분명 내가 또 개** 짓 할 거 같고
진짜 그 얘를 위해서 진지 하게 고민을 했다
결론적으로 안 사겼다 하지만 연락은 지금도 계속 하고 있다
걍 친한 오빠 동생 사이로 계속 남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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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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