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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집 알바하다 생긴 썰

고깃집알바를함

저녁 7시 출근(이때부터 장사시작이라 보면됨)

그렇게 번화한곳이 아닌지라 점심시간대엔 아무도안오시기에 그시간에만 했음.

가끔 아는 애들 가족 끼리오는 경우도있고 함

근데 울학교 가오킹 새끼가 어느날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딱보면 개찐따인데 일진행세 ㅋ 보니깐 친구가 많음.

근데 존나 만만하게 보임


하여튼 걔네 가족끼리 외식하러 온듯함

고기 다 먹고 밥이랑 국이랑 주는곳인지라

다드셨길래 밥이랑 국(시래기 국) 가져다드림


그랬더니 걔 엄마가 몇살이냐고 묻더라 학교까지ㅇㅇ

그래서 울아들 아냐고 하시던데 내가 모른다고 하고 단체 회식하는 분들 추가주문 받음

(개새들이 틈만나면 위하여! 개큰소리로 말함
단골 단체회식인지라 뭐라고는 안하는데 처음 시작했을때 듣고 존나 깜짝깜짝 놀람 ㅋㅋ)


글고 멍때리고 있는데(장사 막바지)
걔네 가족이 계산할라길래 계산함 글고 나가더라.


근데 걔가 1분뒤에 혼자 갑자기 오더니(식후 한대 씩 태우시는 분들이 계셔서 담배 팔음)

나보고 담배한갑만 주라더라

뭐일단 미성년자 한테 담배팔면 내 알바도 어케될지 몰르니깐

(집안이 유복한 편인지라 반대에도 무릎쓰고 함 해보고싶은게 알바여서 겨우 설득한거 ㅠ)

미성년자에게 담배는 못판다고햇더니 이새끼가 욕을하더라.

(오늘 사장님도 안계시고 시간도 시간인지라 설거지 하시는 분만 남음)

그래서 내가 끝까지 안된다니깐 뺨을 한대 치더라고 ㅋㅋ

사장도없어. 보는눈도없어. 이때다 하고 이새끼 뺨후리고 명치 한대 때리고 얼굴 개후렸음

뭐 생각대로 좆밥 ㅎ

(어쩌다가 일진 행세할수 있을정도로 친구 사겼는지 이해불가요 ㅋㅋ)

그렇게 내가 개 때리고 가게밖으로 던졌다

(걘 마른편인데 나는 통통한 편인지라 일으켜세워서 발로 걷어찼더니 날라감 ㅋㅋㅋ)


뭐 그렇게 사건종결.

경찰? 불르면 어쩔껀데 cctv 설치되있어서 선빵흔적 남아있고 먼저 담배 팔라고 한건 걔였고 ㅋㅋ

그뒤에 학교에서 가끔봤는데 아무일없는냥 말안섞음


그리고 알바 그만두기 몇일전 또왔음

오자마자 존나 째려보더만 째려볼뿐 암것도안함 ㅋㅋ

걔네 아빠 먼저 나가서 한대 태우고계시고

걔네 엄만 안오셔서 혼자 방엔에서 핸폰하길래

내가 문열고 담배 사고싶냐했더니 이새끼가 또욕함 ㅎㅎ

신발 집어던져주고 가볍게 문닫아줬더니 풀발

그날 갑자기 배가 넘아프다고 해서 알바째고 풀발한거 통쾌해 하면서 꿀잠잠 헤헤


요약
1. 학교 일진행세하는데 존나 만만해보이는놈이 가게에 와서 가족끼리 외식함
2. 계산하고 다 나가더만 갑자기 걔혼자 와서 담배한갑만 주라함
3. 싫다니깐 선빵에 욕설
4. 개때림 ^오^
5. 몇개월후 또왔는데 내가 신발 면상에 던지고 문닫고 알바쨌음 ㅎㅎ
6. 개풀발 한거 봤는데 그생각하면서 개통쾌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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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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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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