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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 자취방으로 불러 ㅅㅅ한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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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년 전, 군대 전역하고 한창 복학을 준비하던 겨울이었다.

여친 없이 우울한 나날. 그나마 친하던 애들도 몇명 없고 외로웠다.
 
자취방에 혼자 살면서 공부도 안되고 심심하던 나날.
과 여자 후배 하나가 복학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솔까 친하진 않았지. 하지만 얜 꽤 이쁘장 하던 애다.
키는 160정도. 살짝 빼빼마른. ㅅㄱ는 크진 않지만 적절한.
평범하지만 이쁘고, 수수한 성격도 밝고 좋은 애다. 예전에 누구 사겼었다던데 요즘은 솔로란다.
내 자취방 바로 밑층에 혼자서 자취하게 됐고, 우린 살짝 친하게 지냈다.
 
우연히 오며가며 만나게 되고, 우린 조금씩 친해졌다.
가끔씩 밥도 먹고, 카페가서 같이 공부도 할 정도로 친해지기 시작했다.
 
엄청 추웠던 어느날. 
그날도 외로움에 사무쳐서 영화한편 다운받아서 보다가
별 생각없이 후배에게 카톡을 날려봤다. 
'모해? 바빠??'
곧바로 답장이 왔다. 
'아니요~ 왜요?'
'갑자기 술이 좀 먹고 싶은데, 혼자 먹긴 그렇고, 괜찮으면 가볍게 한잔 할래?'
'음...네ㅋㅋㅋㅋ 어디서 만날까요??'
 
자연스러웠다. 절대 야한 생각을 했다거나, 의도를 갖고 접근했던 것이 아니다.
'돈도 없고, 집에서 보내준 제육 있으니까 내 방에서 간단하게 먹는게 어때?ㅋㅋ'
'네~ 좋아요~ 오빠 집으로 갈까요?' 
굿굿~ 30분만 있다가 와~~ 준비하고 있을게ㅋㅋㅋ
 
별 생각없이 이야기했는데, 진짜로 후배를 방에 불러들이게 됐다.
급하게 청소하고 제육을 볶고. 후배는 가벼운 츄리링 차림으로 내 방에 들어왔다
그날따라 더 이뻐보였다. 사실 얘도 심심하고 꿀꿀했나보다. 무튼 좋았다.
 
우리 둘다 술은 좋아했지만 잘먹지는 못했다. 
무튼 이런저런 드립이나 치며 깔깔 웃으면서 재밌는 자리였다.
각1병씩 하고나니 알딸딸하고 완전 좋았다. 
그때 후배가 화장실을 쓰고 싶다고 했다.
후배가 화장실로 들어갔는데.... 졸졸졸졸 오줌싸는 소리가 들렸다.
왕성한 20대. 그 졸졸졸졸 소리가 사람을 흥분하게 했다.
 
후배가 나오더니 조금 어지럽다 그랬다. 
'아~ 그럼 조금 누워서 쉴래? 내 침대 은근 깨끗해~~'
'아~ 그래도 돼요? 그럼 조금만 쉴게요' 
솔직히 집도 가깝고 어지러우면 자기 집에 가면 되지 않은가.
굳이 내 방에 누워서 쉬겠다는 후배의 말에 당시 나는 뭔가 메세지가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됐다.
후배는 조심스럽게 누웠고. 나는 자리를 정리하고 있었다.
설거지를 하고 후배를 살짝 봤더니. 눈을 감고 누워있었다. 
잠들었나? 이렇게 빨리 잠들진 않았을텐데.
 
설거지를 치우고나서, 눈감고 있는 후배에게 다가가보았다.
자는건지 안자는건지 모르겠지만. 누워서 자는 모습이 천사같았다. 완전 키스하고 싶었다.
마음속으로 망설이다가. 그래. 뽀뽀만 가볍게 한번 해보자. 이건 신호일지도 몰라.
 
엄청 조심스럽게. 완전 떨리는 마음으로 후배 입술에 입을 살짝 갖다 댔다.
근데 후배는 크게 놀라는 것 같지도 않고 그대로 가만히 있는 것이었다.
그래서 한번 더 뽀뽀해보려는데 후배가 눈을 살며시 떴다. 
'왜 뽀뽀해요??'
나는 깜짝 놀랐지만, 그냥 나도모르게 이야기해버렸다. 
'너가 너무 이쁜 것 같아서. 미안해ㅠ'
그랬더니 후배가 살짝 웃어주면서 누운 채로 내 머리를 안아주었다. 
그리고. 이번에는 뽀뽀가 아닌 키스를 하게 됐다.
 
심장이 벌렁거리고 풀발기 했다. 
용기내서 가슴에 손을 댔더니 그래도 반항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 주었다.
나는 이제 자신감을 갖고 덤벼들기 시작했다. 
후배 윗 옷부터 아래까지 옷을 벗길때 후배는 쑥쓰러워 하면서도 협조해줬다.
내껀 내가 훌렁 벗어 던졌는데 커져있는 내 물건을 보고 얘가 빵터졌다. 둘다 같이 웃었던 것 같다.
 
알몸인 채로 둘이 마주보고 앉은 자세가 되었다. 다시 키스를 하며 나는 후배 가슴을 만졌고
ㅇㄷ를 돌렸더니 딱딱해졌다. 간지러워 해서 너무 귀엽길래 겨드랑이를 간지럽혔다.
애가 자지러지며 웃더니 이번에는 그대로 내 물건을 잡고 흔들어줬다.
 
그대로 후배를 눞이고 내가 올라타서 본격적인 ㅍㅅㅌ이 시작됐다. 
미끌미끌하고, 따뜻하고 감촉이 너무 좋았고
그렇게 몇가지 체위를 즐기다가 나는 곧 절정에 다다를 것 같았다. 
후배가 작은 소리로 말했다.
'오빠 안에는 안되요, 입으로 해줄게요' .....
솔직히 이 이야기가 나를 절정에 달하게 한 것 같다.
 
스스로를 지키면서, 또 나를 배려해주면서, 그렇게 나는 후배 입에 시원하게 갈겨버렸다.
행복했다. 너무 좋았다. 그리고 그날 우리는 함께 잤다.
 
 
우리는 아직도 사귀고 있다. 거의 동거하다시피ㅋㅋㅋㅋ
대부분 내 방에서 함께 부부처럼 살고 있고 일주일에 두세번씩은 ㅅㅅ를 즐긴다.
예상치 못한 우연한 그날 밤에 엉겁결에 ㅅㅅ를 했던 그건 진짜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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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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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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