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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탄) 청순한 회사 여직원 먹은 썰 3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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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링크 : http:///461629


그렇게 ㄲ려서 ㅂㅈ에 ㅈ을 넣으려고 하는데.. 이년이 갑자기 스톱을 외치는거 아니겠냐!
왜그러냐고 그러니깐 자기 남자친구 있다네..
그래서 속으로 '그럼 ㅅㅂ년아 ㅂㅈ만질때 이야기하던가.. 바지까지 다 벗었는데 뭔 ㄱ소리야' 생각했음.
하지만 굴하지 않고 일단 ㅋㅅ를 다시 하면서 ㅂㅈ를 다시 ㅅㄱㄹ으로 쑤셔줬다.

그러니깐 이년이 또 좋다고 신음소리 내면서, 다리를 서서히 벌리더라ㅎㅎ
이미 물을 흘릴대로 흘려서 차 시트가 다 젖었음 (수건이라도 깔고 할걸 ㅠ)
아무튼 그렇게 눈감고 신음하는 틈을 타서 바로 ㅅㅇ함~
그러자 이년이 말로는 "아 안되는데.."라고 했지만, 
다리를 벌리는 폼이.. "얼른 넣어줘" 라고 말하고 있었음ㅋㅋ

사람들 지나갈까봐 완전 후달리는데.. 그게 더 흥분되더라~
앉아있어서 체중이 엉덩이에 다 쏠려서 그런가 진짜 쪼임이 장난 아니었음
초반부터 스피드 올려서 폭풍ㅅㅅ를 하면서, 여직원 옷위로 가슴을 움켜잡았다.

걸릴거 같은 초조함 + 차에서 하는 쫄깃함 + 여직원 ㅂㅈ의 쪼임 + 어제 참았던 인내심
이 더해져서.. 난 조루도 아닌데 진짜 10분도 안되서 쌀거 같았음 ㅠ

그자세로 계속 ㅍㅍㅅㅅ를 하는데 여직원은 아주 죽을라고 하더라..
차가 덜컹거리는건 어쩔수 없어도 소리는 내면 안되니깐~ 자기 두손으로 지 입을 막고 있었음
그렇게 나는 절정에 다달았고, 여직원에게 "쌀거 같아" 라고 하니깐~

여직원은
 "안에다 싸주세요. 오늘 싸도 되."
 "아.. 아.. 얼른 싸주세요."
라고 말하며 나를 더욱 흥분시킴~

아~ 그 소리 들으니깐 무슨 노예년 ㄸ먹는거 마냥 흥분되서, 바로 안에다 ㅈㅆ함
여직원은 "아흑"하고 ㅅㅇ소리를 내며 다리를 부르르 떨었다.

그 기쁨도 잠시, 걸릴까봐 얼른 ㅈ빼고 물티슈로 뒷처리하고 바지 입음ㅋㅋ
그러고 나니 점심시간이 30분도 안남아서 뭐 먹으러 가기 애매해서 그냥 차에서 그렇게 쉬기로함.
그렇게 차에 시트 풀로 제끼고 둘이 누워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점심시간이 다 되었음.
난 여직원 ㅍㅌ 두개를 손에 쥐고 안 돌려줌ㅋㅋㅋ
 ㄴㅍㅌ인 상태로 또 사무실 올라감~ (나중에 저녁먹을때 주겠다고 하고 그냥 ㄴㅍㅌ로 보냄)

그렇게 점심 해장대신 저녁에 또 해장술 했고, 뭐 남친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그 여직원이랑 몇달간 ㅅㅍ로 잘 지냄~
회사에서는 보는 눈이 있어서 그 뒤로 만지기는 해도 회사에선 절대 ㅅㅅ 안했고, 
퇴근후에 몰래 만나서 ㅍㅍㅅㅅ를 즐김~
아~ 지금도 카톡에 있는데.. 프사보니깐 솔로 생활을 잘 즐기고 있는거 같아보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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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