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편의점 알바여자애랑 떡친 썰 4 (완)

3부 http:///179226

난 윤지와 나는  바지만 벗고 윤지를 들어 올려 앉은 자세로 떡을 쳤어.


아아!!!

철퍽 철퍽!!


"오빠...오빠!!!~!! 아앙..."


윤지 신음소리가 되게 크더라.

밖에서 소리 들리면 어쩌나 하고 신경도 쓰이지만 이미 시작한 좆질  피스톤은 어쩔 수 없었어.


잠시후 떡은 끝났어. 우리 앉은 자세로 끌어 앉은 채 잠시 숨을 골랐지.


나는 윤지의 이마의 뺨을 닦아주고 머리 카락을 귀로 넘겨줬어.

윤지는 얼굴이 붉게 물든채 눈을 감고 조용히 숨을 내쉬고 있었어.


내가 휴지로 윤지 것을 먼저 닦고 내 고추도 닦고 우리는바지를 입었지.


윤지는 "오빠 좀만 있다 가자"며 잠깐 눈을 감고 소파에 기댔는데  술은 많이 깬것 같았어


나 노래 몇곡 더 부르고 우린 나왔어.


그 날  윤지 손을 잡고  아파트 입구까지 바래다 주고 집에 왔어.


이윤지는 담날 알바도 제시간에  왔어. 나보고 약간 쑥스러운 듯  어색하게 생긋 웃더라.


그리고 그만이었어. 그냥 그일에 대해서는 서로 거론하지 않았지만 우린 또 아무렇지 않은 듯

또 재잘거리고 수다떨었다. 일은 일대로 열심히 하고.



그런데 숫컷의 색욕이란... 며칠 지나고 윤지를 보니까 또 땡겨.

하고 싶은 거야. 노래방에서 불편하게 하는 거 말고 제대로.


그치만 한편으로는 그날 일을 모른척 하는 윤지 때문에 은근히 부아가 치미는거야.

아니다. 내가 먼저 사귀자..이런 식으로 해야 하나? 아닌데.. 그날 보니 얘 참 쿨한 것 같은데.


내가 며칠 후 용기를 내서 말했어.


"윤지야, 전에 오빠가 얻어먹었으니 이번에 내가 한번 저녁 살게."

"와, 좋아요!"


윤지 얘는 괜찮지만 뭐 내 도덕관념에 첫 술자리에서 몸바치는 애를 사귈수는 없는 것이고

얘는 그냥 이쁜 동생에 섹파면 족했다 싶었어.


그리고 그날 떡도 꼴릿했고 얘가 가끔 음대생들 얘기해주는 것..교수 뒷담화 까는 것..

남자 교수랑 떡관계가 의심대는 선배언니가 있다는 것..이런 얘기도 참 재밌었거든.


그날도 저녁겸 또 소주 한 2명 나눠 먹고 슬쩍 작업 걸었지.


탁자 건너로 윤지 뺨을 살살 만지면서 "넌 눈썹이 참 곱네..." 이랬지.


그러면서 술기운을 빌어 난 슬그머니 윤지 손을 잡았어.


그러자 술취한 윤지의 또 돌직구.


"오빠, 나랑 또 하고 싶지?"이러는거야.


아. 난 속으로 찔리면서 얼굴 빨개졌지.


"야, 너..날 무슨 색마로 보냐? 오빠 그런 사람 아니야..."라고 했으면 좋겠지만

난 웃으면서 고개를 끄덕끄덕였지.


"오빠, 그럼 우리 이따 하자. 나도 오빠 좋아. 그날도 좋았고. 지금은 그냥 수다나 떨자"

오오미, 이런 쿨한뇬을 다 봤나...어떻게 이런 얘기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이 기집애 진짜 헤비 드렁커였어. 술 진짜 많이 마시더라.


한편으로는 괜찮은 대학 음대생이고 얼굴도 이쁘장한데 왜 그렇게 막사나 좀 아쉽기는 했지.


그날은 모텔가서 샤워도 제대로 하고 두 번이나 떡 쳤다.


난 태어나서 난생 처음 보빨이라는 것도 해봤지.


뭐... 할라고 한게 아니야. 젖꼭지 빨고 입이 배꼽쪽으로 내려가는데  얘가 신음 소리지르고 난리치기에

그냥 보빨을 해봤는데 괜찮더라고.

막 샤워하고 나와서 그런지 냄새도 그리 나쁘지는 않고.


그 뒤로도 윤지랑 1주일에 한번 씩은 만나서 술 마시고 재밌게 수다 떨고 떡치다가 

윤지 알바 그만두고 우린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그래도 대략 떡은 한 10번 친 것 같고 난 경험이 많지 않은데 얘한테 많이 배웠다.

얘도 내숭 스타일은 아니고 해서. 


"오빠. 이렇게도 해봐" 하면서 내가 체위부터 해서 많이 배운 것 같다.


아참. 애널도 해봤다. 들어갈 때 뻑뻑하지만 막상 하니까 괜찮더라.

윤지도 되게 좋아하고.



헤어지기에는 좀 아까웠지만 사실 내가 군대 가더라도 얘랑 뭐 애인 사이도 아니고 섹파로 유지하기는 힘든 거 아니냐.


근데 꽤 괜찮은 이뇬이 왜 그러고 사냐? 한동안 고민해봤다.


그냥 내가 윤지 얘기를 나름 조합해서 추정해봤는데 

1학년 때 멋모르고 집안도 좋은  대학원생 오빠 따라다니다가 처녀막 뚫리고 따였나봐.  

근데 그 오빠가 애인이 있다는 얘기 얼핏 한 적이 있어. 한마디로 바람둥이 한테 몸과 맘을 망친거지.


글구 얘네 엄마가 세컨드더잖아.  얘가 좀 색을 밝히는 여자애인데  그런 기질이 엄마한테  물려받은게 아닌가 싶어.


처음에는 윤지 엄마가 유부남의 장난에 놀아난 비운의 주인공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세히 생각해보니까

오히려 남의 유부남 꼬신 색녀가 아닌가 싶어. 윤지가 자기 엄마 사진 보여준 적 있는데..


솔직히..50가까운 여자가 윤지보다 더 꼴릿해...


좋아하는 오빠한테 따먹혀다가 버림받았고..근데 떡맛은 알았고...떡은 치고 싶어했는데

만만하고 어눌한 동네 편돌이 오빠이 나랑  좀 놀아난게 아닌가 싶다.


장담하건데 사랑하지 않는 상대라면 빠구리 10번 하면 무조건  질린다.


남주긴 아까운 뇬이지만 편돌이 주제에 섹파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돈도 없고 말야.

하스스톤 모바일 하는 인간들 보면 윤지 생각많이 날거야.


일단 나의 떡썰은 여기서 마친다.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