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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동창녀랑 모텔가서 ㅅㅅ한 썰 2

1부 http:///345681

그렇게 모텔에 입성하고

텔비는 양심상 내가내고 방배정받고 들어감

근데 ㅋㅋㅋㅋㅋ 아까는 술의힘때문이였는지

일단 자신감있게 방들가는것까진 좋았는데 ㅋㅋㅋ


이런 경험이 많이 없다보니 핵 어색 + 핵 긴장이 넘쳤다 ㅋㅋㅋㅋㅋㅋ

그애도 술이 좀 깻는지 침대에앉아서 물끄러미 쳐다보던데 귀엽..

내가 하..여기서 ㅂㅅ같이 아 티비 재밌는거 안하나 하고 티비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당황과 긴장을 숨길수없었는데 내 팔을 잡더니

우리 같이 씻을래?라고 조심스럽게 묻더라..

당연히 같이 씻고 싶었는데 ㅂㅅ같이.. 괜찮다고 하고 따로 씻자고 했다..


내가 왜...지금 생각해보면 왜 그랬지 대체 왜......................


아무튼 먼저씻고 오라고 하고 난 방에서 폭풍 검색을햇다

검색내용은 뭐 뻔하지.. 어떻게하면 상대가 만족할까요? 빨리 안싸는법 등등을 검색했다

그리고 뭐 여자는 무조건 세게하는것보단 부드럽게 교감을 나누고

몸 전체를 쓰다듬는듯한 느낌으로 하라나... 아무튼 그 모든글을 최대한 숙지함


그리고 좀 있다가 나왔는데 와.. 가운을 입고 나왔는데

젖은 긴머리가 진짜 잡지에 나오는 모델인줄...


ㄱㅅ도 아깐 몰랐는데 지금보니 d~e정도는 되는듯... 꽤 컸음

(수술인지 자연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보고 씻고오라고 하길래 알겟다고 말하고 나도 가운챙기고 샤워실로 향함

씻는도중에도 진짜 긴장은 넘쳤다 내가 정말 재랑 ㅅㅅ를 하는것인가?

진짜 그때의 그 느낌은 예전에 ㅅㅅ하러 업소에 처음간 그 긴장 그 자체였다



아무튼 다씻고 가운입고 나왔는데

티비를 보고있더라 

개도 이제 술이 좀 깼는지 약간의 부끄러움을 느끼는 상태인것 같더라 ㅋㅋㅋ


일단 여기까진 어떻게 왔는데 이제 어떻게 진도를 빼야하지?라고 고민에 휩싸엿다

고맙게도 첫시작은 키스로 먼저 덥쳐주더라

양손으로 허리 감싸면서 서로 혀끼리 빨고 흔들고 미친듯이 교감을 나눴다


첫시작도 먼저 해줬는데 다음부턴 그래도 내가 먼재 해야겟지 라는 생각에

입술떼고 목선부터 차근차근 ㅇㅁ를 해줬다


그리고 풍반한 물풍선과 물풍선 가운데 버튼도 정성껏 해줬다

그렇게 배,다리등을 해주다가 울창한 숲차례였는데

내가 좀 생각하다가 여기도 괜찮겠어? 라고 물었어

살짝 부끄러워하면서 으응..괜찮아라고 하는데 표정진짜 핵귀여움이였다


그순간만큼은 수지,민아,이연희,아이유,박보영 저리가라였을정도로 귀여움의 끝이였다..

그러고 있는데 갑자기 내팔을 잡더니 날 눕히고 자기가 위에 올라가면서 이제 자기가 해준다더라


그렇게 나도 코스를 좀 받다가 내 가운데에서 멈칫하더라



대충봐도 입에 넣을까 말까 고민하는 표정이길래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했는데 나도 해줬으니까 자기도 해준다더라

입으로 해주는데 와 ㅋㅋㅋ 뭐라해야하지? 따뜻한 손난로가 달라붙어 앞뒤로 흔드는 기분이였다


그리고 대망의 합체순간이였어

난 당연히 ㅋㄷ 끼고 할려고 했는데 안끼고해도 된다고하길래

마음속으로 리얼리? 아싸!!!하는데 근데 아무리 내 기분좋자고 남 인생 망칠수도 있을수도 있어서

끼고할려고 하는데 오늘 진짜 안위험한 날이라고 안끼고 해도 된다고 하더라

그래서 그냥 안끼고 하는걸로 결론을 봤고


조심스럽게 넣었다.. 와 근데 진짜 쪼임이 장난아니였다


업소여자들은 스킬은 좋은데 많이 해서그런지 쪼임이 약하던데

애는 진짜 쪼임이 장난아니였다 진짜 안에서 누가 입으로 해주는듯한 기분이였다


첨엔 약간 약하게 하다가 중간부턴 분위기도 타서 그런지 열라 열심히 흔들고

몸 핥고 만지고 키스하고 별 지랄을 다한것같다


그러다가 내 물건이 남쪽에서 발사조짐이 보인다고 하더라

ㄴㅋ인만큼 왠만하면 밖에다가 할랬는데 ㅅ...ㅂ 너무 느낌이 좋아서 결국 안에다가 발사했어...

내가 안에다가 해서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보니까 아까도 말햇듯이 위험한날 아니라서 너무 걱정말라하는데

그래도 안심이 안됬거든 나는... 

그래서 나중에 꼭 사후피임약이라도 챙겨먹을테니까 걱정말라고 하길래

그제서야 좀 안심이 됐다


그렇게 다시 씻고 시간이 좀 남았길래 예전이야기나 좀 하면서 노가리나 깟다

신기한게 분명 몇시간전 처음만났을땐 열라 어색하고 빨리 집가고 싶었는데

지금은 마치 오래된 연인처럼 아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갔다


침대에 누워서 머리카락도 만지고 풍만한 물컹이도 좀 만져주고 키스도 나누면서 말야

그렇게 시간이 다되어서 텔을 나왔고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난 저기 oo동쪽에 산다고 하더라

시간나면 또 보자고 하고 알겠다고 조심해서 가라고 하고

택시잡아서 집보냈다

나도 택시잡아서 집으로 돌아왔고,


이게 대략 보름전 이야기인데 그동안은 나도 회사 연말이라 회식도하고 그래서 바빠서 못보고

애도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인지 바쁘다고 하더라


그래도 오늘만큼은 31일 2015년 마지막 날이니 보자고 하더라

나도 알겠다고 하고 기대하고 잇는데

아까도 말했지만 짧은시간동안 많은 기분이 오가고 감정이 오간것같다

이야기도 겨우 간신히 이어간 사이에서 이젠 엄청보고싶은 상대로 변했다다는것이 참 ㅋㅋㅋ


분위기상 어디가서 한판할것같아서 어제는 스테미나 보충하려고 장어까지 먹었다

갔다와서 ㅅㅅ하면 썰로 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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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