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첫경험 썰 1

때는 바야흐로 10여년 전 내가 스무살이 되었을 때 였다.

나는 남중 남고를 나옴과 동시에 태권도를 했던 나로서는
대학도 태권도 학과로 갔는데...이건뭥미?!
여자가 단 둘이다...이런 젠장...

사실 나는 스무살이 될 때 까지 모테솔로였다.
믿어지는가? 요즘 세상엔 정말 말도안되게
초등학교때부터 성을 경험한단다.
말이 되는가? 초딩들이 뭘안다고...사실 내부랄친구도
국민학교 6학년때 첫경험을 했다..한살어린동생과...

뭐 이런 얘기를 할 때가 아니였지 참
여튼 그렇게 대학생활을 하면서 태권도 사범생활도 했다.
그때 당시 우리집은 사정이 너무 안좋아 붙었던 대학도 못가
스승님께 상담을 받으니 산업체로 알아봐줄테니 평일엔 너가
돈벌어서 등록금을 내라. 라고 했다.
그래서 주말에만 학교를 가고 평일엔 사범생활을 하면서
전전했다. 당연히 사범을 하려면 운전도 해야하기에
고등학교 졸업식을 하기전에 바로 운전면허도 취득했다.

운전면허 취득 후 아버지 차를 가지고 연습을 했다.
누비라2....아는가? 대우의 획기적인 차..
솔직히 누비라 엄청 잘나간다. 스틱의 짜릿함은 이차로 알았다.
여튼 연습을 엄청 하니 운전도 나름 했다.

그리고선 친구의 여자친구 때문에 알게돤 여동생이 있었다.
이친구 나이 고2....고2!!

사실...이글을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
고2면은 ..... 상상은 자유다. 상상에 맡기겠다.

여튼 이친구와는 친구의 여자친구 때문에 알게되었다.
우리집 근처에 있는 큰 학원을 다녔는데 어느날 친구들과
놀다가 집으로 운전하며 가고 있던 중이였다.
이친구가 연락이 오더니 울면서 전화가 왔다.

"무슨일이냐? 왜우냐?"

물어보니 와달란다...여자가 울면서 와달라는데
이제껏 여자 경험이 없던 나는 흔히 요즘말로 심쿵했다..

난 고자였다..사실 이때까지도 여자가 말걸거나 같이있으면
엄청 심장이 뛰었던 그시절이였다...
물론 지금은 아니니 그리생각치 말라 ㅋㅋㅋ

여튼 부리나케 쌩 달려서 그아이가 있다는 곳으로 갔다.
초등학교 운동장 스탠드에서 쪼그여 앉아 울고있었다.
도대체 무슨일인데 이렇게 펑펑 우냐?
물어보니 남자친구가 바람을 펴서 헤어지고 왔단다.
나쁜새끼 개새x하며 욕을하며 펑펑 운다.
나는 꼴에 남자라고 부들부들 떨리는 손과 미칠듯이 심장을
부여잡고 안아준다음 괜찮아 괜찮아~! 라고 위로했다.

그리고 나서 1년 가량을 연락하며 지냈다.
물론 중간중간 만나 데이트 아닌 데이트도 하게되었다.
그리고 서울 끝자락에 사람들이 안다니는 음침한곳으로도
드라이브도 다녔다..(이때까진 아무일 없었으니 상상 금지)

그리고 1년이 지나 그아이가 고3이 되고 수능까지 치루었다.
수능이 끝나고 술한잔 사달라길레 너 아직 미성년자라서 술집
못가잖아~ 안되~! 라고 답하니 편의점에서 사와서 먹자!
이러길래 흠....알겠어 한잔만이다~ 하고 편의점에서
소주 두병과 컵라면 그리고 과자 몇개를 샀다.

이날은 차를 가져왔는데 집에다가 차를 놓고 놀이터라도 가ㅅ노상을 까려 했는데 이친구가 그 서울끝자락 매일가던
그곳으로 가잔다~ 음?? 여기는 사실 택시타고 가기도 벅차다

우선 차를 그대로 가지고 그곳으로 향했다....
https://www.wooricasinokor.com 카지노주소
  • 카지노주소
  • http://bxx100.com 바카라싸이트
  • 바카라싸이트
  • https://kof999.com 우리카지노
  • 우리카지노
  • https://nice100.xyz 실시간바카라
  • 실시간바카라
  • https://gam77.xyz 바다이야기
  • 바다이야기
  • https://kof999.com 슈퍼카지노
  • 슈퍼카지노
  • https://kof999.com 정선카지노
  • 정선카지노
  • https://nice100.xyz 실시간바카라
  • 실시간바카라
  • http://bxx100.com 서울카지노
  • 서울카지노
  • https://www.wooricasinokor.com 바다이야기
  • 바다이야기
  • 댓글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나루토가 라면을 좋아하는 이유

    테우치. 이름보다 리멘 가게 아저씨로
    더 많이 불리는 그의 존재는 이름 없는 영웅 그 자체입니다

    사스케나 나루토 및 카카시처럼 직접 싸운 것이 아니라도,
    그는 세상을 구해냈습니다

    졸렬잎의 다른 인간들 심지어 이루카조차도
    나루토를 미워했을 때에도,

    처음부터 나루토를 차별 없이 순수한 어린 아이로 대한 성인.

    부당한 이유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혐오와 구타를 당하던
    무고한 어린아이를 어떠한 차별없이 다가가 희망을 건네준
    그야말로 진정한 영웅입니다

    ( 출처 : 나루토 - 숨겨진 구세주 )

    우리카지노사이트바카라사이트인터넷카지노아시안카지노마카오카지노

    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시발뚱보년 내친구가 엉내난다고 까지라고해서 기분개상해서 나까지 파토내려고 결국엔 찾아옴 
    ㅅㅂ 결국엔 모텔비날림 뚱보년땜에 하루날림... 
    좆같아서 시발시발거리면서 집가서 씻고잠... 오션카지노네임드생중계바카라바다이야기마카오카지노서울카지노호게임온라인바카라젠틀맨카지노다모아f1카지노정선카지노우리카지노사이트스포츠토토챔피언카지노여탑카지노사이트달팽이게임브이브이카지노나눔카지노인터넷바카라사설토토강남카지노바카라사이트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