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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지기 친구랑 ㅅㅅ한 썰

난 이제 고3이된 학생이야.
공부도 잘하고 잘생기고 키도 크고 인기도 많은 이 완벽한 내게
한 가지 고민이 있어.

10년전, 유치원 때부터 친구로 지낸 한 여자를 사랑하게된거야.

모든 여자들은 내가 손등에 입맞춤 한번만 해줘도 넘어오고,
버스를 타면 전번 적힌 쪽지도 매일같이 받았어.
근데 그 아이는 내가 뭔 짓거리를 해도 나에게 넘어오지 않았어..
다른 여자들한테 한것처럼 쌀쌀 맞게 굴기도 하고,
스킨십에도 도전해봤었어.
하지만 걔는 아무 반응 없이 늘 똑같은 표정으로 웃기만 하는거야.

걔라고 하니까 왠지 불편하니까 가명으로 '지혜'이를 쓸게.
유치원 때는 나름 로맨틱했었달까?

지혜가 공주님이고 내가 백기사가 되어 지켜주기도 했었고,
소꿉놀이를 하며 부부 역할도 자주 했었어.
유치원에서 어딜 놀러가면 팔짱끼고 같이 돌아다니곤 했었지.
사실 그땐 애들 장난이고 그렇게 좋아하진 않았던것 같아.

근데 이젠 아니거든..
정말 그 여자애를 좋아하게됬다고.

그래서 친구들한테 조언을 구했는데,
"니가 여자를 못꼬셔서 그러냐?!" 이러면서 놀리더라고..
창피해서 가려는 순간,
친구 A가 나보고 지혜를 집에 초대하라는거야.

나는 그때까진 순수해서 뭔 말인지 몰랐지.
그래서 나는 친구 A한테 뭔 말이냐고 물었지.
그랬더니 친구 A가,
둘이서만 놀고 먹고 하다가 밤 늦게 까지 보내주지 말고 있으란거야.
그리고 분위기를 봐서 남자처럼 박력있게 고백을 하라는거지. 

그래서 나는 바로 실행에 옮겼어 ㅋㅋ
일단 지혜를 우리집에 불렀지.
마침 우리 부모님은 여행가셔서 3일 뒤에 돌아오시고,
지혜 부모님은 출장을 가셨다나봐.
그래서 우리집에서 3일동안 놀기로 했지.

밥도 직접 해먹고 같이 게임도 하고 하는데 정말 재밌었어.
그리고 그날 밤 8시쯤?
지혜가 목이마르다는 거야.
그래서 물갖다줄까? 했더니, 
고개를 저으면서 다른거 없냐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술 밖에 없는데 이거라도 먹을래? ㅋㅋ
하며 장난으로 말했더니,

그거 먹자고 어른없을때, 조금만 먹어보자고 나를 졸랐어.
걍 냉장고 안에 넣을려고 했는데,
방방 뛰면서 귀엽게 조르는 거야!
그걸 보고 어떻게 버티냐고..
그래서 한모금 정도만 따라 줄려고 뚜껑을 따는데,

갑자기 치익하면서 터진거야
아마 지혜가 조를때 흔들어진것 같았어
술이 터져서 거실 바닥이 흥건해졌어

근데 딱 눈이 가는곳에 하얀 속살이 보이는거야!
하얀 교복이 술에 젖어서 안이 비쳤는데,
속살이랑 브라가 보이는거야...

너무 놀라서 담요를 급히 덮어줬는데,
그 눈치없는 년은 덥다고 담요를 던졌어
솔직히, 남자라면 그런걸 보면 다 흥분되잖아..
순간, 내가 얘를 어떻게 할것만 같은거야.

그래서 걍 덮으라고 화를 내면서 다시 담요를 덮어줬어.
눈치를 챈건지, 아니면 내가 하라그래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담요를 덮긴 덮었었어.

그리고 남은 술 조금 따라서 반반 해서 먹었지.
난 이걸 어떻게 먹는지 이해가 안갔지만, 
지혜는 주는대로 원샷해서 먹더라고..
그래서 나도 한 4잔 정도 마셨지...

술을 먹고 게임을 했는데,
술기운이 올라오는지 얼굴이 빨개지고 더운거야..
그래서 지혜한테 얼음 먹을래? 라고 했더니,
지혜 얼굴이 완전 빨개가지고 신음소리를 내고 있는거야!!!
"아.. 아니.. 됬어.. 하아..하아.." 이러는데,
담요까지 스르륵 내려온거야.
좀 말랐긴했지만, 아직도 속살이랑 브라가 보였어.

내가 어떻게 할지를 몰라서 안절부절 못하고있는데,
지혜가 갑자기 교복 와이셔츠를 벗기 시작하는거야!
내가 놀라서 뭐하는거냐고 소리지르니까,
너무 덥다고 이것 좀 벗겠다는거야!
내가 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계속 단추를 풀더니,
가슴 부분에서 브라에 걸려서 단추가 안풀리는거야.

"끄응.." 이러면서 단추를 풀려고 하다가 안되니까
나보고 이것좀 풀어달라고 하는거야!
그때 내가 왜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가만히 서있는게 못할짓 같아서 풀어줬어..

그리고 나머지 단추도 다 풀고 지혜가 와이셔츠를 벗었을때,
그 하얀 속살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다...
내가 멍 때리고 있는동안, ssulwar.com
갑자기 지혜가 브라도 벗을려고 하는거야.
분홍색 레이스가 달린 브라였는데,
한쪽 끈이 약간 내려가서 오른쪽 꼭지가 보였었어.

그때 내가 이성을 잃었었나봐..
순간적으로 흥분해서 지혜에게....

반응 좋으면 2에서 연재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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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http:///198365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헌팅해서 모텔까지 간 썰

바야흐로 대학생시절임... 
친구들이랑 술마시러갔다가 헌팅해서 놀자는 분위기여서 친구들이랑 조질려고 헌팅하려고 눈팅하고 다님 ㅋㅋㅋㅋㅋㅋ 
나포함 총3명이였는데 앞에 여러그룹들이보임 ㅋㅋㅋㅋㅋㅋ 
돼지한명에 ㅍㅌㅊ는 여자2명??? 다른자리 헌팅시도하다가 친구들이 안되면 빡촌이나 가자길래 아무기대없이 갔음ㅋㅋㅋㅋㅋ
테이블가자마자 뚱보년 분위기 살려주니깐 ㅍㅌㅊ는 애들한테 우리랑 노는것도 나쁘지않다고함 

그래서 대충 술걸치고 2차로 룸소갔음 
룸소가서 노래부르고 게임하고 노는데 그와중에 뚱보년 목구멍이커서그런가 노래존나 잘부름...ㄷㄷㄷㄷ 
노래부르고 게임하면서 물고빨고하는중 여자친구있는 남사친구새끼가 자기는오늘 폭탄처리해준다고 그럼 ㅋㅋㅋㅋㅋㅋ 
왠횡재냐고해서 존나고맙다고 굽신굽신거림 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술마시고부터였음 폭탄처리해준다는 친구새끼가 술마시고나서부터 뚱보년이 엉내 난다는거였음.. 시발.. 
엉내나서 존나 폭탄이아니라 폭죽가져다가 때릴것갔다면서 싫은티 존나 팍팍냄.. 
나랑 친구한며이랑 남은 ㅍㅌㅊ는여자2명은 잘되고잇었는데.... 
분위기 싸해지는것같아서 파트너한테 초코에몽이나 사러가자고 데리고나옴 계산은 뭐... 친구들이하겟지만..??? 
그래서 파트너 데리고나오고 그뒹 룸소에 애들두고 나옴 
편의점을들어가서 담배한갑사고 주위걷자면서 모텔많은곳을 돌아다님 ㅋㅋㅋㅋㅋ
대충 여자애도 고픈것같길래 이빨털어서 무인텔가서 현금넣고 방키나옴 ㅋㅋㅋㅋ 
슬슬들어가서 조질까하고 두근두근하면서 기다리고잇엇음 ㅋㅋㅋㅋㅋㅋ 
파트너가 갑자기 잠시만 그러더니 통화를한다네??? 통화하는데 그뚱보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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