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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여자 먹은 썰 2

1부 http:///198365

우리 펜션에 도착해서 마당에 그..막 고기굽는데


있고 하여간 다들 어딘지 알거야 펜션앞에 있는거


도착해서 걔네가 술 있던게 2병?인가 있었고


과자 한두개랑 우리 인원이 5명이고 걔네는 4명이자나 9명이서 뭔 그걸로 먹겠냐


그래서 술 잘 먹냐고 억지로 먹지말라고 


그러니깐 실실 웃더니 너네나 조심하라고 그러데?


그래서 존나 당돌하네 얼마나마시나 구경이나해보자 


요런마인드인데 정작 중요한건 필자는 술 못먹는다 많이 마셔야 2~3잔...

 

진심,,,,,,,,


갑자기 민망해지네 아 됐고


(참고로 펜션가는길에 나이를 물어봤는데 걔네는 90이라 1살 위였어 

나는92(빠른) 친구들은 91이였지 그래서 뭐 1살차이라 존칭쓰기도 뭐하기도 애매해서 반말하기로 했음)


눈 크게 뜨고 봐라 그래서 


그 말 하더니


자기네들이 술하고 안주 사온다는거야


그래서 뭐 우리입장에선 그래라 했지 땡큐니깐


그러더니 2명이서 가고 남은 2명 이랑 우리랑 놀고있었지 언제왔냐 뭐했냐 등등



그러다 편의점에서 술을 사왔는데 난 진짜 보고 깜짝놀랬어 


아까도 말했듯이 나는 술을 못한다 우리 인원 9명 인데 술을 15병을 사온거야


아까 원래있던 술까지하면 17병이다.... 나는 술을 못하니 몇병인지 정확히 


기억해..


근데 형 친구들은 술을 다 잘 마셔서 놀라지도 않더라 


노는얘기 하기전에 여자들 읊어줄게 일단 


4명이서 1명은 나무늘보 닮았고(진심이다)


1명은 예수 닮았고(상상해라 진심이니깐)


1명은 그냥 여우?상으로 남자 좀 후리게 생겼고


마지막 1명이 갑이다 그 중 에서가 아니라 그냥 갑이다 에이미 닮았다 


싱크95% 내가 귀여움을 상당히 좋아해서 아주 맘에 들었지..


거기서 우리끼리 애들이랑 잠깐 방가서 의논한게 5명이서


4명을 다 상대 할 순 없잖냐 그래서 누구는 누구 누구는 누구 이렇게 정했다 


나는 가끔? 말하지만 배려심이 깊다


애들이 다 고르고 남은 여자를 선택한거지


분위기 이끌어주기 위해서 아무도 남은여자를 선택 안하면 


그 파티는 쫑나기 때문에 내가 그 부분을 신경써주지 


참... 말하면서도 느끼지만 난 정말 착한듯


근데 아까말한 나무늘보는 진심 나로써도 힘들더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친구2명은 여우상 2명은 에이미 선택을 했지 


어차피 2명 중에서 먹힌애들이 차지할테니깐 난 예수를 하겠다고 하고 


다시 술 자리로 갔다 자리는 다 섞여 앉았고 내 옆에는 왼쪽 나무늘보 


전방에 예수 오른쪽에 여우상 나머지는 뭐 말할 필요없으니 


한 30분정도는 그냥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술만 마셨어


슬슬 게임을 진행할려고하는데


에이미가 먼저 말하더라 질문게임하자고


너네도 뭔 게임 인지 의아할걸? 나도 그랬으니


그게 무슨 게임이냐 했더니 질문자가 대답듣고 싶은 상대방 한테 


핸드폰 메모장에 질문을 적는거고


게임 룰은 


예)1번 남자가 2번 여자한테 질문을 했어 이게임은 질문자,답변자만 볼 수 있게 


하는거고 질문자가 질문을 예를들어


" 여기서 맘에 드는 사람 있으면 술먹고 없으면 내 꿀밤때려 " 


이거라고 하자 그럼 답변자가 질문을 받고 행동을 했을때 


그 질문이 궁금하면 술을 마시고 질문을 듣는거야


이해 됐지?? 오키오키 다들 이해했을거라 생각하고 시작할게


에이미가 그 게임 하자고해서 설명듣고 Ok하고 시작하라고 했어


에이미가 핸드폰으로 두적두적 적더니 내쪽으로 


응? 응? 내쪽으로 오더라


그러더니 나한테 질문을 보여주더라 질문은


" 여기서 맘에드는 사람 꿀밤때려 "


이거더라 그래서 진짜 순간 나도 모르게 에이미 꿀밤때릴려다가


아까 애들이랑 정해서 난 예수를 선택했기에... 


조용히 예수한테가서 꿀밤을 때렷지


맘 같아선 존나 쌔게 후리고 싶었는데 그럴 수 있낰ㅋㅋㅋㅋㅋ


근데 문제는 여기서 시작되지..ㅜㅜ



문제는 시작됐어 예수년이 내가 지를 선택하니깐 아주 그때부터 


180도 다른 눈빛으로 나한테 들이대는거야 그러더니 


내 자리 옆으로 옮기더니 막 앵기고 하데 난 정말 싫었어 


내 스타일도 아닐뿐더러


애초에 얘랑 잘되고 싶은맘이 없었기때문에..


근데 어떻게 여기서 쫑내서 예수년이 분위기 파토내면 애들 다 망치니깐 


지금 다시가서 헌팅 잡을 시간도 아니였고 12시쯤 됐으니깐 


그래서 분위기 파토안낼려고 맞장구쳐줬지 다들 슬슬 술도 좀 들어가고 


눈맞은애들끼리 스킨십하면서 놀았지 우리가 5명이자나? 


나랑 예수 친구1명하고 에이미 친구다른 1명은 여우상 여자랑 놀고 나머지 2명은


나무늘보 기분 우울해 하지 않기 위해 놀아주고 참 친구들 아까 우리가 짜놓은


각본처럼 잘~진행이 되었지


슬슬 예수가 나한테 밑밥을 깔더라고 막 취한다하면서 기대고 졸리다하고 


누구나 이 상황이 오면 느낄거야 아~얘가 나랑 어떻게 해보고싶다는 거구나 


라고...ㅅㅂ 근데 너네는 모르겠지만 진짜 힘들었어 예수야 예수 


너네가 상상해봐 18...


하여간 난 끝까지 분위기 유지할려고 맞장구쳐줬어


근데 예수가 아 예수 쓰기 좀 애매하니깐 그냥 "걔"라고 말할게 


걔가 나한테 바람 좀 쐬자고 하더라고 그래서 방어적으로 


여기도 바람 쐰다고 그랬지그러니 걔가 당황하면서 아 좀 걷고싶어 


라고 돌려말하데? 걍 난 쓴웃음 지으며 알았다고 하고 걸었지 근데 


바다로 안가고 골목으로 들어가데? 그래서 바다가는거 아니야? 하니깐 


그냥 사람없고 조용하게 걷고싶다 하길래 뭐 나도 사람많은데서 걔랑 


커플처럼 보이기 싫어서 그냥 걸었음 한 15분?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걸었어 


그러더니 한 펜션에서 멈추더니 어?어? 이러는거야


그래서 얘가 갑자기 진짜 예수랑 접신을 했나 생각하며 


" 왜? "


그랬지 참나 그러더니


존나 딱봐도 지가 만들어놓은 스토리인데 마치


우연처럼


" 여기 우리펜션인데? " 


그래서 나도 그냥 알면서도 


" 아진짜? 쩐닼ㅋㅋ " 


이랬지 그러더니


나 가서 세수 좀 한다고 하더라고 알겠다고 갔다오라고 했는데 


막 계단이랑 복도 으스스하다고


같이가자고 하는거야 그냥 웃음만 나오더랔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알았어 하고 올라갔어 복도에 있을라 했더니 막 손 끌어서 강제로?


방에 들이대데


그러려니했어 얘 화장실가길래 일부러 나올때쯤 맞춰서 담배필려고 준비했지

 

걔가 담배를 안펴서 일부러 내주변에 오지말라고 경고 아닌 경고를 난 준비했지


한 5분? 정도 있었나? 나오데? 바로 불붙였지 그래서 담배피는데 


이년이 진짜 마음 먹었는지 종이컵에 휴지넣고 물 조금 넣어서 


나한테 재털이 하라고 갖다주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진짜 얘 맘 먹었구나 싶더라 담배 최대한 천천히 폈어 다 피고 일어날려고 하는데


얘도 내가 안할려는거 분위기파악 했는지 안되겠나 싶었나봐 


나보고 여기 이불모아져 있는데 앉아 보라고 하더라고


난 그냥 " 왜? " 이랬는데 여기 진짜 푹신푹신 하다고 나 진짜 어이없어서 


할말잃음 그냥 웃었어 진짜ㅋㅋㅋㅋ


그러고 " 알았어 " 하고 앉았는데 진심 앉자마자


내 위로 올라오는거야 내가 자세가 이불에 엉덩이 대고 다리는 쫙 펴서 앉은상태


얘가 근데 자기 다리벌리고 ㅇㄷㅇ를 내쪽에 대고 다리를 내 허리쪽으로 감싸면서


팔로 내 어깨 두르면서 날 안기데? 진짜 당황했어 뭐하는년 인가 싶고 


근데 내가 다른남자와 달랐는지 가만히 있으니깐 내 귀를 혀로 몇번 낼름 하더니


귀에대고 존나 야한 목소리로


" 나 맘에 든다며 "


이러는거야 프로급이더라 진짜 얘가 이렇게 남자먹은게 한두번이 아니구나 


싶더라고 그때 또 느낀게 사람은 겉모습보고 판단하면 안된다고 느꼇지...


그 말 듣고 " 근데 왜? " 이렇게 말했어 걔가 그냥 포기하게끔 내가 그 말 하니깐


내 양쪽 볼을 감싸더니 키스를하데? 난 싫어서 그냥 빼기에는 얘가 쪽팔릴까봐


(참...나의배려심이란..) 그냥 가만히 있었어 내가 입을 안벌리니깐 아주 이년이


혀로 내 앞니 아랫니를 막 핥데 그래서 그냥 다른 여자라고 생각하고 키스까지만


그냥 해주자 싶어서 나름 도와줬어 눈 진짜 꽉 감고


한5분가량 키스만 하니깐 얘가 기다리기 지쳤는지


내 손잡고 지가슴에 넣더라고..


그러고 바로 지가 지 양손 뒤로가서 윗 속옷 ㅂㄹㅈ 풀고 근데 


나도 사람인지 아니면 젊어서인지 싫어도 자세가 너무 야해서 불끈불끈 하더라


그래서 ㅇㅁ만해주자 싶어서 가슴 만져주며 이불로 눕혔지 눕히니깐 


지가 또 알아서 상의를 벗데? 근데 진짜 얼굴 보면서 못하겠는거야 


그냥 입으로 ㄱㅅㅇㅁ만 존나했어 10분가량 얘도 살살 달아올랐는지 


지가 바지 조금 내리더니 내손을 이번에는 밑에다가 갖다대데? 


진짜 그냥 봉사하자 싶은생각에 내 스킬40%만 발휘해서 도와주자 싶어서 


밑에랑 위에 ㅇㅁ 계속해줬지 근데 막상 하니깐 나도 흥분되더라 


그래서 이리된거 하자 하는생각으로 바지벗고 밑에 조준할려고 들이대는데



지가 지손으로 내거잡고 비비다가 넣더라고 참.. 즐길 줄 아는 여자구나 싶더라


난 그러면서 하늘에 죄송하다고 마음속으로 아멘을 외쳤지...예수를 범하니깐..


그렇게 넣으니깐 역시는 역시 역시나인지...


걔 " 하...좋아 "


나 " (멀뚱멀뚱) 


걔 " 하.. 좀 더 빠르게 해줘..하..으.. "


그냥 섹x에 미친애인줄...어떻게 초면에 저럴 수 있나.. 싶기도 하고...


한 5분 걔 얼굴 안보고 하다가 얼굴보면 흥분이 죽을까봐


어찌됐든 섹x는 섹x니...엎드리라고 하고 뒷치기 할려 했지


뒤로하면 얼굴 안보이니..(몸매는 쓸만했음)


뒷치기 하는데 난 진짜 깜짝 놀랬어 얘 얼굴하고 가슴쪽은


이불에 묻혀있는데 양손으로 지 엉덩이를 벌리는거야


뭐 그렇게 하면 똥x멍이 벌어지잖아? 그게 좋은건지..


그렇게 지가 지손으로 벌리더라고 엉덩이를 신기하기도 했음


일단 빨리 끝내야 좋든싫든 이 상황을 끝낼 수 있나 싶어서


섹x는 하지만 눈감고 걔 신음 들으면서 다른여자 생각함


걔 " 아..하......흐....살살... 빠르게.. "


걔 " 윽...하.....좋아 "


걍 쌩까고 내 알아서 하면서 눈감고 다른여자 생각중



한 15분가량 나랑 걔랑 합쳐서 ㅍㅍㅅㅅ까진 아니여도 나름 한거같아 


그러다 걔 등에다 싸고 수건가져와서 닦고 담배피면서 한숨만 존나 내쉬다가 


옷갈아입고 가야지 생각하며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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